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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posts야곱의 사다리 (Jacob's Ladder.2019)
1990년에 ‘에이드리언 라인’ 감독이 만든 영화를, 2019년에 ‘데이빗 M. 로젠탈’ 감독이 리메이크한 영화. 내용은 아프가니스탄 전쟁에서 외상전문 군의관으로 군무하던 ‘제이콥’이 어느날 치명상을 입고 실려 온 병사를 수술하다가 그가 자신의 친형 ‘아이작’이란 걸 알고서 충격에 빠져 손을 떼고 말았는데, 군대 전역 후 병원에서 외상전문의로 근무하던 중. 형과 작전을 함께 했다는 ‘폴’의 정보를 듣고 지하철역 안에 숨겨진 장소에서 죽은 줄 알았던 형이 노숙자로 지내고 있는 걸 데리고 왔다가 환각에 시달리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은 야곱의 사다리의 리메이크판이지만, 정작 본편 내용은 야곱의 사다리와 일치하는 게 거의 없다. 지하철 씬, 자동차 위협 씬, 각 얼음 쏟아부은 욕조 씬 등
[함대컬렉션] E-4 방비확충! 제2차 하와이작전 - 공략 (갑)
오늘중으로 다 써놔야 그래도 볼사람은 볼건데... 아 쓰기 귀찮....... 고증함 리스트, 딱지는 앞 공략 참고해주세요. (복붙) 2016년 여름의 지옥이 다시 떠오르는 주옥같은 해역입니다. 심지어 숟가락질 항모기동으로 깨는것까지 구현해둔거 보소 다나카스 일단 E-4는 시작하면 딱지나 루트나 정말 지랄같이 되어 있습니다. 일단 항모기동은 기동부대, 수상타격은 공략부대로 딱지가 2개 입니다. 여기에 루트상 최소 패널티로 보스마스까지 가려면 항모기동으로 가야하는데 그럼 수상타격 딱지는 왜 있을까요? '공략부대'란 이름에 걸맞게 루트단축 기믹을 달성하면 수상타격으로 가야 클리어가 가능합니다. 시작시엔 항모기동으로만 가야하는데 루트는 늘어져있고 고증함은 수상타격에 써야
제일파스 펭권이 죽고 죽이는 영화의 정체
작품의 배경은 이렇습니다. 출처에 자세히 나와있지만, 산토리 맥주에서 캐릭터로 사용하던 펭권을 이용한 CF가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고, 특히 80년대 당시의 전설적인 아이돌 마츠다 세이코(松田聖子)가 CM송을 부른 것이 큰 화제가 되어서 캐릭터의 인기가 높아지자 극장판 애니메이션으로 만들어진 것이라고 하네요. (1985년 6월 22일 개봉) (인기를 끌었던 산토리 맥주 CF) 하지만 월남전 후의 정신적인 피폐함(PTSD)를 다룬 어두운 스토리 때문에 방향성이 빗나갔다는 평을 들었고, 결국 큰 반향은 일으키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귀여운 캐릭터들이 전쟁의 죽음과 후유증이라는 어두운 주제와 배치되어 전달력이 더 크게 다가온 것은 있다 라고 생각되네요. 마치 요즘 어린 여자아이들의 우상인 마

피스트 2 (Feast 2: Sloppy Seconds.2008)
2008년에 ‘존 걸레거’ 감독이 만든 피스트 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 전작은 극장 개봉작이지만 본작부터는 비디오 영화로 출시됐다. 내용은 전작에서 인간 시체 폭탄으로 희생된 여자 폭주족 ‘할리 맘’의 쌍둥이 여동생 ‘바이커 퀸’이 누이의 잘린 팔을 발견하고 복수심에 불타오르고 있을 때, 전작에서 괴물에게 목이 찢겨 죽은 줄 알았던 ‘바텐더’가 살아남은 걸 보고 누이를 죽인 원흉인 ‘보조’ 일행이 인근의 도시로 떠났다는 이야기를 듣고 바텐더를 데리고 도시를 찾아갔는데. 도시 곳곳에 괴물들이 득실거려 사람들의 시체가 가득한 상황에, 자동차 판매원인 ‘슬래셔’와 그의 아내 ‘시크릿’ 시크릿과 불륜에 빠진 직원 ‘그렉’, 멕시코 루챠 소인 레슬러 형제인 ‘썬더’, ‘라이트닝’ 등의 생존자 일행과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