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걸레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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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스트 3: 더 해피 피니쉬 (Feast III: The Happy Finish.2009)
2009년에 ‘존 걸레거’ 감독이 만든 피스트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이자 최종작. 내용은 전작의 쿠키 영상에서 억척같이 살아남은 ‘허니 파이’가 괴물한테 머리가 날아가고, 괴물들의 쇄도로 죽은 줄 알았던 바이커 퀸, 슬래셔 일행 등의 생존자 그룹이 무사히 살아남아 건물을 탈출하여 구치소에 가서 자신들의 필사의 탈출을 방해한 ‘호보’를 뚜드려 패고 다시 탈출을 위해 행동에 나서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은 전작의 엔딩에서 곧바로 이어져서 전작의 생존자가 재등장한다. 전작의 스토리 목적이 구치소로 도망치는 것인데 본작은 거기로 도망쳤음에도 불구하고 안전을 확보하지 못해 다시 도망치는 내용이다. 어디로 어떻게 도망쳐야 되는지 스토리상의 달성 목표가 명확하지 않은 상태에서, 생존자

피스트 2 (Feast 2: Sloppy Seconds.2008)
2008년에 ‘존 걸레거’ 감독이 만든 피스트 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 전작은 극장 개봉작이지만 본작부터는 비디오 영화로 출시됐다. 내용은 전작에서 인간 시체 폭탄으로 희생된 여자 폭주족 ‘할리 맘’의 쌍둥이 여동생 ‘바이커 퀸’이 누이의 잘린 팔을 발견하고 복수심에 불타오르고 있을 때, 전작에서 괴물에게 목이 찢겨 죽은 줄 알았던 ‘바텐더’가 살아남은 걸 보고 누이를 죽인 원흉인 ‘보조’ 일행이 인근의 도시로 떠났다는 이야기를 듣고 바텐더를 데리고 도시를 찾아갔는데. 도시 곳곳에 괴물들이 득실거려 사람들의 시체가 가득한 상황에, 자동차 판매원인 ‘슬래셔’와 그의 아내 ‘시크릿’ 시크릿과 불륜에 빠진 직원 ‘그렉’, 멕시코 루챠 소인 레슬러 형제인 ‘썬더’, ‘라이트닝’ 등의 생존자 일행과

피스트 (Feast.2005)
2005년에 ‘존 걸레거’ 감독이 만든 크리쳐 호러 영화. 내용은 미국 네바다의 외지에 있는 외딴 술집에서 사람들이 모여 술을 마시고 있던 중. 누군가에게 쫓기던 ‘히어로’가 들어와 위험을 경고한 순간. 동물의 가죽을 뒤집어 쓴 정체불명의 괴물이 나타나 히어로를 잡아먹고, 작은 새끼 괴물이 술집 안에 침투해 손님들을 차례대로 해치는 와중에, 죽은 히어로의 아내 ‘히로인’이 나타나 생존자 대열에 합류하면서 술집 안에 갇혀 괴물과 맞서 싸우는 이야기다. 본작은 생존자 그룹이 술집 안에 갇혀서 문과 창문을 폐쇄하고. 집안에 계속 남을지, 집 밖으로 나가 차량을 확보해 탈출할지 선택의 기로에 놓이고, 생존자들 사이에서 균열이 발생해 내부 다툼이 벌어지는 전개가 나와서 좀비 영화 같은 느낌을 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