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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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교토/오사카) 5일간 여행 일지, ① 1일차 : 출국, 교토 시내권
① 1일차 : 출국, 교토 시내권 인천공항 제1터미널 도착 / 장기주차장 상황 비행기 출발시간 7시 50분. 새벽 4시 반에 집에서 출발. 새벽 5시 40분 인천공항 1터미널에 도착. 5일간의 일정이라 장기주차장에 넣는 것이 바람직하다. 요금도 1일 9천 원대로 저렴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공항과 거리가 멀어서 셔틀을 타고 이동해야 하기도 하고 때마침 -12도의 강추위가 들이닥친 터라 그냥 가까운 단기 주차장을 이용하기로 했다. 1일 요금 24,000원에 5일이면 12만 원으로 폭탄 수준이지만, 저공해 차량인 하이브리드 차량이어서 반값으로 결제될 것이다. 전날 저녁까지만 해도 모든 장기주차장은 만차였는데, 새벽에 출발할 때 검색해 보니 장기.......

더위먹은 여행일지, 아들에게 주는 작은 선물 _주간일기 챌린지 8월 2주
저번주 주말에는 횡성, 강릉, 동해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첫날 횡성으로 출발하여 여행을 여유롭게 하며 조금은 더웠지만 그래도 실내 여행지가 몇군데 있어서 견딜만 했는데요. 문제는 다음날이었습니다. 강릉에서 자고 강릉여행을 하고 난 후 오후에 동해로 내려오는 길에 몇 군데 여행을 하였는데 코스가 산책로, 스카이밸리 이런곳들을 돌아다니다 보니 온 몸에 땀이 비오듯 하는 것이었습니다. 날씨도 너무 더웠고 몸도 지치더군요. 그러나 모처럼 가족여행 이다 보니 아들과의 추억을 많이 남기고 싶었고, 그래서 열심히 돌아다녔습니다. 특.......

여행일지 - 일기의 연장선
매번 그런 건 아니지만, 여행을 가면 일지를 쓴다. 특히 혼자 여행할 때에는 더더욱 일지를 쓴다. 처음에는, 나중에 다시 이 곳을 방문할 때에 더 잘 방문하기 위해 정보를 남겨놓기 위한 목적에서 적었지만 지금은 나중에 읽어보기 위해 적는다. 그리고 일지를 쓰면 머리를 비울 수가 있어서 어디어디를 갔는지 굳이 다 기억하려고 애를 쓰지 않아도 돼서 좋다. 원래는 짬이 날 때마다 일지를 적었지만 그것 자체가 약간 여행을 즐기는 데에 방해가 되는 것 같아, 지금은 어디어디 갔는지 폴라로이드를 찍거나 메모를 남겨놓아 동선만 기록하고 저녁에 숙소에 들어와 팜플렛을 정리하며 그 날 뭘 했는지 적는다. 내가 좀 정리를 잘 하는 스타일은 아니라 팜플렛도 아예 노트에 붙여버리지 않으면 결국 짐이 되어 버리게 되더라고. 그리고

일본 여행 일지 - 2013년 2월 23일 (3) 킨가쿠지, 료안지
일본 여행 일지 - 2013년 2월 23일 (2) 긴가쿠지, 데마치마스가타 상점가 - 개요 -쿄토를 방문. 난바로 귀환 후 남은 시간은 주변을 둘러봄 - 설명 - 데라치야나기역 -> 버스 -> 킨가쿠지 -> 버스 -> 료안지 -> 료안지역 -> 카타비라노츠지역 -> 케이후쿠 전철 -> 오미야역 -> 한큐 본선 -> 가와라마치역 입장료는 400엔으로 킨가쿠지도 멋있었지만 긴가쿠지에 비하면 아름다운 맛이 부족했음. 버스로 킨가구치에서 료안지로 이동 료안지는 기레산스이를 빼면 그닥 볼만한 건 많지 않았음. 입장료는 500엔이고 칸사이 스루 패스 10%할인이 가능. 가와라마치역으로 이동할때는 케이후쿠 전철을 탔는데 1량짜리의 버스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