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드
Posts
104 posts
2016 LAS-SFO (4): 안텔로프 캐니언
라스베가스에서의 여정은 총 2박 3일로 아래와 같은 루트를 돌았습니다. 라스베가스 -> 후버 댐 -> 그랜드 캐니언 -> 말발굽굽이 -> 안텔로프 캐니언 -> 브라이스 캐니언 -> 라스베가스 안텔로프 캐니언(Antelope Canyon) 2년 전에는 방문했다가 시간이 너무 늦을 것 같아 패스했던 곳입니다. 죽기 전에 꼭 방문해야 할 곳으로 뽑히기도 하는 캐년이기도 합니다. 제가 방문했던 곳은 Upper Antelope Canyon이고, Lower Antelope Canyon도 있습니다. 이곳은 다른 캐니언과 같이 자유롭게 투어를 할 수 있는 곳이 아니라 가이드가 꼭 동행하도록 되어있습니다. 지도에 보이시는 Adventurous Antelope Canyon

장기에프 기본기 특수기 필살기 등등
이젠 무비스타 장기에프 약P - 머리 위로 크게 정수리촙. 머리 위에 있는 상대를 커트 가능. 역가드 점프를 감지했을 때 찔러주거나 구석 똥창 중 상대방이 잡기를 점프로 피하려 할 때 휘두를 것. 앉아약P - 생명과도 같은 견제기. 리치가 아주 길고 연타로 3히트까지 가능. 딱 붙은 근접거리에서 상대방에게 2힛 또는 2가드까지 약스크류 잡히는 거리. 3힛 또는 3가드에서 상대방이 기본기를 내밀면 약스크류 가능하지만 도박. 1힛(가드)~2힛(가드)에서 끊고 강K나 스크류로 이지 가능. 점약P - 뛰면서 정수리촙. 공대공 전용. 늦게 뛰었을 때 사용. 공대지 판정 처참함. 약K - 그럭저럭 리치 길고 캔슬 가능. 약간 깊게 맞으면 앉아약P와 마찬가지로 스크류와 강킥 이지 가능. 앉아약K - 하단이

처음으로 해본 가이드
> ... 사실 가이드라고 하긴 뭣하지만.. 일단 안내와 도우미(?)역을 맡았으니까.. 대략 한달전쯤 우연히 만나 알게 된 일본인 아주머니께서 다시 한국에 오셔서 이번에 대구에서의 안내를 맡았습니다. 일행분까지 모두 7명이었는데 오전9시부터 오후2시까지의 일정이었네요. 사실 8시 50분경에 동대구역으로 도착해서 만나 이동하려고 했는데 출구에서 서로 엇갈려서 20여분이나 서로 방황했다는게 함정.. 거기에 제 얼굴을 모르는(저도 모르는) 일행분들과 얼떨결에 눈이 마주쳤다가 '어 설마?!'하는 표정으로 서로 마주하고 일본어로 이야기했다는게 놀라울 따름이네요.. 그렇게 처음부터 뭔가 꼬이긴 했지만 바로 서문 시장으로 향했습니다. 이른 아침이라 그런지 모든 가게가 오픈하지는 않았습니다만 원하시던 아기옷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