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이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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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츠 A클래스 A45AMG 가성비 좋지
안녕하세요 밍구입니다 벤츠 A클래스는 참 가성비가 좋은 차량이죠 컴팩트한 바디 때문에 드라이빙 하는 맛이 납니다 https://auctions.yahoo.co.jp/auction/l1174554286 거기다 45AMG라면 드라이빙은 정말 재미있죠 이제 이 차가 나온지도 오래됐습니다 오늘은 2013년 차량으로 고작 3만7천 달린 차량이 한 대 경매 시장에 올라 왔는데요 컨디션이 아주 좋습니다 날개 너무 멋지네요 블랙휠에서 포스가 느껴집니다 스포티한 라인들이 들어가서 혼자타고 다니기 너무 좋을 것 같아요 달리기만을 위해 만들어 진 차량이죠 2.0에 360마력입니다 작다보니 얼마나 잘나가겠어요 ㅎㅎㅎ 실내도 중고틱하긴 하나 키로수가 적어서 맘에 드네요 저도 빨간.......

그린카 그린패스 카쉐어링 할인 쿠폰 이용 방법 with 주말 드라이브
얼마전 그린카 그린패스 연간패스를 가입했는데 오랜만에 화창한 주말을 맞아 쇼핑몰도 잠시 다녀오고 가까운 카페에 들러 커피 한잔도 즐기고 싶은 마음에 미리 집 근처의 가까운 그린존에서 차량 예약을 했는데 이용 방법도 간단하고 차량 상태도 좋아 만족스러웠어요. 이제는 카쉐어링 구독서비스는 특별한 것이 아닌 일상에서 편하게 이용할수 있는 방법 중 하나인데 확실히 지난 이벤트 기간동안 저렴하게 연간패스 가입해서 혜택이 많아 바로 주말 드라이브 그리고 쇼핑을 위해 집에서 가까운 그린존을 검색하고 이용 시간을 설정하기만 하면 다양한 차량이 검색되어 그 중에서 선택을 하면 되더라구요. 저는 9시간 정도 이용을 하려고 했.......

베이비 드라이버
오락영화로는 훌륭하나, 감흥은 글쎄. 감독이 감독인지라 전작과의 비교를 안 할 수가 없다. 우선, 이전 아이스크림 3부작에 비해선 매우 얌전해졌다. 아이스크림 3부작 때는 자주 브레이크를 끊고 개그씬도 팍팍넣고 쉴새없이 말빨과 클리셰가 폭주했었다. [세계의 끝]은 그 중 가장 절정에 달했었다. 듣는 사람이 피곤할 정도로 몰아붙이는 에너지가 있었다. 그런 에너지 넘치는 전작들에 비해 [베이비 드라이버]는 이름마냥 유순하다. 하지만 '유순'하다고 덜 훌륭한 것은 아니다. 힘이 약해진 듯 보이지만, 갑자기 날리는 잽에서 전문가의 손길이 느껴진다. 이제 에드거 라이트는 더이상 관객을 무작정 두들겨 패지 않는다. 이제 그는 패턴을 가지고 조리한다. 가장 걱정되었던 점이, 영화가 트레일러가 전부가 아
베이비 드라이버 (2017) 트레일러
일단 제가 에드가 라이트 성애자라는 사실을 이해하셔야 이 포스팅을 보실 때 마음이 편할 겁니다. 그러니까... 팬보이 말이죠. 얼마나 망가진 영화고 호불호가 갈리든 그걸 온전히 사랑하는 미친 사랑말입니다. 일단 신작이 베이비 드라이버라고 했을 때 기대되면서도 불안했습니다. 그런데 이름가지고 장난치려고 제목을 그리 붙였을 줄이야. 근데 케빈스페이시와 제이미폭스가 나오니 자꾸 [직장상사2]의 이미지가 떠오르는 군요. 여튼 에드가 표 영화의 특성은 모두 담겨 있습니다. 빠르고 섹시하게 흐르는 액션과 터지는 말장난. 한편으로 뭔가 젊은 영화라는 느낌이 드는데요. 적들이 중년남성들이라 그에게서 도망치는 젊은이들의 일탈같은 느낌이 섞여 있기 때문일 겁니다. 사랑, 반항, 도주. 생각해보면 젊은 타겟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