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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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소설) 식탐정 허균 + 마늘밭의 파수꾼

한국 소설) 식탐정 허균 + 마늘밭의 파수꾼

한국 소설 식탐정 허균 + 마늘밭의 파수꾼 현찬양 '허균'은 나주 목사로 부임하면서 예전에 함께 지냈던 '이재영'을 부른다. 서자의 사생아로 태어난 '이재영'은 어렸을 적 초당 선생의 배려로 허 씨 집안에 들어가 마치 가족처럼 지냈다. 덕분에 '허준' 선생에게서 의술을 배우기도 했지만, 산 사람을 상대로 침을 놓지 못하는 치명적인 단점으로 인하여 결국 그 일은 스스로 그만두었다. 대신 그는 죽은 자를 상대로는 자신의 능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었다. 이에 '허균'은 자신이 탐정으로 활동하는 일에 그가 조수 겸 검시관 역할을 해주길 바랐다. 그리고, 여기에.......

8월에 읽은 책 30권 누적 250권. 한국 소설 18권/ 외국 소설 10권/ 기타 2권

8월에 읽은 책 30권 누적 250권. 한국 소설 18권/ 외국 소설 10권/ 기타 2권

8월에 읽은 책 한국 소설 18권 / 외국 소설 10권 / 기타 2권 8월엔 오랜만에 집에서 뭘 많이 봤던 터라 생각보다 책은 많이 읽지 못했다. 도서관으로 피서 가서도 책만 읽는 게 아니라 PC 실에서 시간을 보내다 보니 이렇게.. ^^;; 많이 보는 동시에 많이 읽는 건 이제 내게 너무 힘든 일이 되었다. 속이 부글부글 끓었다는 사실은 빼고 어쨌든 책장이 잘 넘어간 책들을 꼽으라면 이렇다. 좀비보다 심한 오피스 빌런이라니~ 아오, 뭐 저런 인간이 다 있나.. 하면서 읽다 보니 어느새 마지막 장!!. 옛날 배경 이야기를 좋아하는 편인데, 거기에 살인 사건이 더해졌으니 말해 뭐해!. 뒤로 갈수록 살.......

한국 소설) 서바이벌 태스크포스 + 돌아온 아이들

한국 소설) 서바이벌 태스크포스 + 돌아온 아이들

한국 소설 서바이벌 태스크포스 + 돌아온 아이들 황수빈 고시 준비를 하다가 뒤늦게 취업 활동에 뛰어들어 남들보다 조금 늦게 회사 생활을 시작한 6년 차 직장인 '김 대리'에게 회사는 말 그대로 지옥이다. 출근과 동시에 퇴근을 꿈꿀 정도지만, 가진 게 없으니 그만 둘 수도 없다. 그나마 팀원들이라도 괜찮다면 참아보련만, '김대리'에겐 그런 복도 없었다. 나 때는 말이야~를 입에 달고 사는 데다 본인 기분에 따라 모든 것을 결정하는 '박 부장'과 능력도 없고 상식도 없도 예의도 없고 남 탓만 줄곧 하는 신입 '최 사원', 이렇게 둘만으로도 '김 대리'의 하.......

한국 소설) 세 개의 푸른 돌 + 아이돌 살인

한국 소설) 세 개의 푸른 돌 + 아이돌 살인

한국 소설 세 개의 푸른 돌 + 아이돌 살인 은모든 '루미', '현', '반희'는 중학교 동창이다. 다만, 여러 사정으로 인해 친구라고 부를 이가 없었던 '루미'가 유일하게 가까이 지냈던 이가 '반희'였고, 졸업을 한 학기 앞두고 전학을 온 '현'이 '반희'의 짝이 된 탓에 몇 번 비교적 가까이에서 본 게 전부긴 했다. '루미'와 '현' 둘의 연결고리는 분명 '반희'였고, 바로 그 연결고리 때문에 두 사람은 서른을 목전에 둔 겨울에 다시 만나게 된다. '루미'의 엄마는 어린 시절 병으로 세상을 떠났다. 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