퀘스트

포스트: 50
Tags

Posts

50 posts
메타 퀘스트2, 티다이렉트샵 추천 (오큘러스 VR)

메타 퀘스트2, 티다이렉트샵 추천 (오큘러스 VR)

자유분방 IT사진|2022년 9월 8일

메타 퀘스트2, 티다이렉트샵 추천 (오큘러스 VR) 안녕하세요. 사진&IT 크리에이터 자유분방입니다. 몇 년 전만 하더라도 VR은 약간 멀게만 느껴졌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요즘에는 게임의 한 장르로 여겨지고 있고, 점점 익숙한 장르로 다가오게 되는 것 같아요. VR 게임기 중에서는 가장 유명한 게 바로 '오큘러스'가 되겠습니다. 이후 페이스북의 사명이 메타로 변경된 이후 2021년 10우러 28일 앤드류 보스위스 부사장이 '오큘러스 퀘스트'를 메타 퀘스트로 리브랜딩하여 언급하면서 '메타 퀘스트2'라는 이름으로 불려오고 있습니다. SKT는 메타 퀘스트2의 공식 판매 채널이기도 한데요. 직구시 아무래도 A.......

플레쉬이터 (Flesheater.1988)

뿌리의 이글루스|2020년 9월 4일

1988년에 ‘빌 힌즈만(S. 윌리엄 힌즈만)’ 감독이 만든 좀비 영화. 내용은 할로윈데이 당일날 시골 마을에서 농부의 트랙터를 얻어탄 10대 청소년들이 산속에서 술을 마시며 놀고, 농부는 다시 일을 하러갔다가 트랙터로 나무 그루터기를 뽑아냈는데. 그때 그루터기 밑바닥에서 고대 인장이 새겨진 나무로 된 관을 발견하고. 열지 말라는 경고 메시지에도 불구하고 우연히 관을 열었다가, 그 안에 봉인되어 있던 식인귀 ‘플레쉬이터’가 깨어나 사람들을 무차별적으로 습격해 잡아먹고 새로운 식인귀로 만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은 빌 힌즈만이 감독, 제작, 각본, 주연을 전부 맡았는데. 작품 자체적으로 보면 별로 특별할 것 없는 양산형 좀비 영화지만, 빌 힌즈만 자체에 주목할 만하다. 그게

터미네이터 2 쇼킹 다크 (Terminator 2.1989)

뿌리의 이글루스|2020년 8월 31일

1989년에 ‘브루노 마테이’ 감독, ‘클라우디오 프라가소’ 각본으로 만든 이탈리아산 SF 호러 영화. 원제는 터미네이터 2. 후술할 미국 개봉판 제목이 ‘쇼킹 다크’라서 보통, ‘터미네이터 2 쇼킹 다크’로 통한다. 내용은 미래 시대 때, 이탈리아의 베네치아는 환경 오염으로 인해 죽은 도시가 되어 공기와 물에 독성이 생겨서 사람들이 지하 벙커에서 살았는데. 상황을 개선하기 위해 조사를 나간 연구원들이 원인 모를 죽음을 당하자, 군인과 민간인으로 구성된 팀을 파견되어 사건의 진상을 파헤치는 와중중에, 베네치아를 의도적으로 오염시킨 사악한 기업이 돌연변이 생물체를 탄생시키고, 인조인간을 침투시켜 사람들을 해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은 진짜 원제가 ‘터미네이터 2’인데. 1984년에

[WIN98] 디스펠 (2000)

뿌리의 이글루스|2019년 7월 28일

2000년에 ‘아발론 엔터테인먼트’에서 개발, ‘E2 소프트’에서 윈도우 98용으로 만든 롤플레잉 게임. (아발론 엔터테인먼트는 2002년에 E2 소프트에 인수합병되면서 아발론 스튜디오로 이름이 바뀌었다) 내용은 신들의 전쟁이 끝난 ‘드만’ 대륙이 인간의 것이 되되어 새로운 문명과 역사를 이루어고, ‘애쉬’, ‘얌’, ‘쉐레그’의 3국으로 나뉘어져 평화의 시대를 이룩했지만, 어느날 신들의 전쟁 무기였던 돌거인 ‘갈가’들이 잠에서 깨어나 대륙에 위기가 찾아오자, 젊은 성직자 ‘피아치’가 동료들과 함께 갈가들을 봉인하고 영웅으로 불리지만.. 이후 교황이 의문의 죽음을 당하고. 피아치가 새로운 교황이 되어 신들에 대한 연구를 금지시키고 방해되는 사람들을 이단으로 몰아 죽여서 폭정을 펼치는 와중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