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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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postsHighlander 1986 中 Who wants to live forever
오래전에 본 영화입니다. 다시 보지는 않았지만 영화 보헤미안랩소디를 보니 이 노래가 나와서 다시 떠올려봅니다. Who wants to live forever라는 노래는 1986년 나온 Highlander의 OST 중 한 곡입니다. 불노불사의 종족이 상대를 죽여야만 더 강한 힘을 얻게 되고 최후의 1인만이 살아남는다는 줄거리의 영화입니다(There can be one only). 영생의 부질없음을 얘기하는 그런 영화 중 하나라고 보면 됩니다. 크리스토퍼 램버트와 숀 코넬리가 나오는 액션물이고, 너무 오래된 영화라서 누군가에게 보라고 강력히 추천하긴 어렵습니다. 개봉 당시는 못봤고, 이후 비디오샵에서 빌려본 영화였는데, 당시 퀸의 LP를 즐겨듣던 때라 엔딩에 이 노래가 나오자 퀸임을 알 수 있었습니다. 후에
보헤미안 랩소디: 노래에 스토리가 더해지니 파괴력이...
뒤늦게 보고 왔습니다. 사실 남들이 재미있다고 하면 안보게 되는 청개구리같은 면이 있어서 볼 생각은 없었는데 생각 이상으로 롱런하더니 보게 되었네요. 그리고 지금은 보기를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내용에 대해서는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이제는 없는 영국 록 밴드 'QUEEN'의 이야기를 전설적인 보컬 '프레디 머큐리'를 중심으로 보여준 영화입니다. 내용은 록 밴드에서 예상할 수 있는 요소가 다 들어가 있습니다. 사랑, 동료와의 갈등, 음악적 길의 추구 등등. 하지만 이것이 실제 있었단 일이라고 하니 소설이나 만화보다 더 지어낸 듯한 드라마틱한 삶을 살았다는 느낌이 드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느 정도 흐름이 예상되기에 프레디 머큐리의 삶에 대해 1도 모른다고 해도 대략 다음을 예상하기
보헤미안 랩소디 (Bohemian Rhapsody, 2018)
보헤미안 랩소디 (Bohemian Rhapsody, 2018.10.31 개봉) 그룹 '퀸(Queen)'과 프레디 머큐리를 소재로 한 음악영화. 비긴 어게인, 원스, 위플래시, 라라랜드 등 의외로 음악영화가 성공하는 한국에서 보헤미안 랩소디의 성공은 어쩌면 예견된 성공일지도 모르겠다. 지금 당장 TV만 틀어도 수많은 한국 예능 프로그램의 배경음악으로 퀸의 노래들이 흘러나온다. (특히 We Are The Champions는 지나치게 남용하는게 아닌가 싶을 정도로 허구한날 흘러나온다. 에반게리온과 카우보이비밥 OST도 너무 남용하고 있다.) 광고 음악으로도 여전히 계속 퀸의 음악이 사용되고 있고, 국내외를 막론하고 수많은 영화나 애니메이션, 드라마에서 퀸의 음악을 배경음악으로 사용하고 있다. 애석하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 _ 2018.11.7
퀸의 노래가 영화의 8할.제목이 프레디 머큐리가 아닌 이유가 있다. 사실 이걸 봐도 퀸이나 프레디 머큐리에대한 깊은 지식이나 공감을 하긴 힘들다.사건의 인과나 심리묘사같은거도 단편적인 수준 그럼 영화는 별로였나? 라고하면 ...존나 재밌음.생각해보면 그게 다 퀸 음악이 겁나 좋아서임. 거기에 라미말렉의 허리케인블루급의 립싱크가 더해지니 감동 폭발함. +라이브에이드 영상을 보면 얼마나 몰입해서 재현했는지가 느껴짐 +그러고보니 보헤미안랩소디는 20년전 허리케인블루로 처음 접했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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