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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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 아더스" 리메이크 이야기가 나왔네요.

오늘 난 뭐했나......|2020년 6월 19일

개인적으로 디 아더스는 매우 강렬한 영화이기는 했습니다. 솔직히 그렇게 열심히 본 영화는 아니기는 했는데, 미묘하게 정이 안 가는 지점들도 있었던 것이 사실이기는 하죠. 영화가 자겨나능 이야기가 있다 보니 궁금한 면이 있는 것도 사실이기는 했는데, 워낙에 강렬한 지점들이 있었기에 기억을 하고 있긴 했습니다. 사실 그 때 별 기대가 없었던 것도 있긴 하죠. 아무튼간에, 리메이크 이야기가 과연 나올까 했는데, 결국 나오네요. 판권을 획득한 곳은 "Sentient Entertainment"라는 곳이라고 합니다. 스토리를 재창조 하고 현대화 할 계획이라고 하더군요.

"헬레이저"를 리메이크 한다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20년 6월 17일

솔직히 저는 헬레이저 시리즈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습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힘들어하는 영화이기는 하죠. 솔직히 후반으로 갈 수록 작품 상태가 나빠서 힘든 것도 있습니다. 리메이크는 데이빗 브룩크너 라는 감독이 한다고 합니다. 더 나이트 하우스 만들었던 양반이라고 하네요. 각ㄱ색은 벤 콜린스와 루크 피오트로우스키 라는 사람이 한다고 하네요. 일단 상황을 보긴 해야 할 것 같은데, 매우 걱정됩니다.

"The Night of the Hunter" 라는 작품이 리메이크 되네요.

오늘 난 뭐했나......|2020년 6월 16일

솔직히 이 영화는 잘 모릅니다. 하지만 고전 영화로서 상당히 유명하더라구요. 그래서 더 궁금한 면도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일단 각본가는 Matt Orton 이라는 사람이라고 합니다. 유니버셜에서 리메이크 한다고 하더군요. 참고로 이 양반이 참여한 영화는 오퍼레이션 피날레 입니다. 이 영화의 만듦새와 스토리의 느낌을 보면, 나쁘지 않을 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 스틸컷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6월 16일

이 영화도 나올 채비를 다 한 듯 합니다. 스티븐 스필버그의 뮤지컬 영화라는 점에서 독특하게 다가오더군요. 화면 자체가 정말 화려할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