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된다

포스트: 1122
Tags

Posts

1122 posts

"프리즈너" 라는 영화의 스틸컷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7월 8일

솔직히 이런 영화가 있는 줄도 몰랐습니다. 오지호에 줄리앤 강 까지 나오는 영화인데......어딘가 창고 영화의 냄새가 나더군요. 이미지가 뭐랄까.....설명이 안 되네요;;;

"태백권" 포스터와 스틸컷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7월 7일

이 영화도 오지호 나옵니다. 참 미묘하긴 하네요. 포스터가 참;;; 오지호 영화가 둘이나 이야기가 되는데, 참 애매하긴 하네요.

"반도" 포스터들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7월 6일

포스터들이라고 해서 올립니다만, 몇몇 이미지들은 포스터라기 보다는 메인 이미지컷에 더 가깝습니다. 솔직히, 가운데에 잇는 이미지가 제일 마음에 들긴 합니다. 뭐랄까......영화의 느낌을 좀 다르게 해준다고나 할까요. 본래 느낌을 그대로 살리면서도 말입니다.

"스크림 5"가 나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7월 5일

스크림 시리즈에 관해서는 저는 아무런 감흥이 없습니다. 하필 데가 공포 영화를 제대로 보기 전 시절에 나왔던 시리즈 인데다가, 현재도 그다지 정이 간다고는 말 할 수 없는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영화에 관해서 이런 저런 기대가 있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보겠다는 생각이 드는 것도 아닙니다. 그래도 솔직히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들도 그렇고 궁금한 것은 사실이어서 말이죠. 비슷한 방식으로 결국 사탄의 인형도 봤으니까요. 그리고 5편이 나옵니다. 심지어는 감독들이 니브 캠벨과 접촉중이라고도 하더군요. 나오면 금방 죽는 상황이 벌어질 것 같긴 합니다만, 그래도 궁금하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