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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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OSTBUSTERS" 예고편입니다.
솔직히 좀 그렇게 다가오기는 합니다. 다른 것 보다도 제가 1편과 2편이라고 부를 수 있는 작품을 너무나도 좋게 봤고, 그 문제로 인해서 이번 작품이 무조건 잘 나오리라는 보장도 없다는 사실을 크게 받아들이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물론 영화가 잘 나오리라는 생각은 합니다만, 과거에 보여줬던 약간 여유로운 느낌과 달리 매우 몰아치는 코미디의 형태를 선택할 거라는 생각도 약간 들고 있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이 영화가 아예 못 볼 물건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래도 재미있어 보이긴 하더군요.

"택시운전사" 라는 영화가 만들어진다고 합니다.
이번 영화는 상당히 묘한 영화입니다. 광주의 5.18 민주화 항쟁 관련 영화 이야기죠. 이 영화에 관해서 지금까지는 그닥 정보가 없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물론 최근에 이런 저런 이유로 인해서 다시 이야기 되는 경우가 꽤 있었죠. 이 문제에 관해서 정치적인 언급은 일단 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만, 솔직히 무엇으로 영화를 만들건간에 그렇게 쉽게 이야기 할 수 없는 작품이라는 것은 분명하기는 합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가 나온다고 합니다. 참고로 위르겐 힌츠페터씨의 취재기가 중심이 될 거라고 하더군요. 현재 캐스팅 작업 진행 중이라고 하더군요. 참 묘한 느낌이기는 합니다. 이 일에 관해서 과연 어떤 영화를 만들어 낼 지 좀 궁금하기도 하고 말이죠. 이미 영화가 한

'Sonic the Hedgehog'가 영화화 된다고 합니다.
게임의 영화화 이야기는 정말 다양한 편입니다. 심지어는 테트리스가 영화화 될 거라는 이야기도 있는 상황이죠. 게다가 월리를 찾아라 역시 영화화 이야기가 떴다가 결국에는 없던 일이 되는 상황도 벌어졌었죠. 아무튼간에, 정말 별 이야기가 다 들어가 있던 상황이었기 때문에 솔직히 좀 걱정이 되었던 것도 사실이기는 하죠. 아무튼간에, 이번에는 또 다른 고전 게임이라고 하 수 있습니다. 바로 소닉 시리즈가 영화화 된다는 소식 입니다. 일단 2018년을 목표로 하고 있고, 소니에서 작업이 진행 될 거라고 합니다. 글쎄요......솔직히 제 입장에서 이 작품은 제겐 다 죽어버린 프렌차이즈라서 말이죠.

"헤어화" 포스터들입니다.
이 영화도 슬슬 나올 때가 되어 갑니다. 솔직히 저는 그냥 그렇게 받아들이고 있긴 하지만 말이죠. 일단 이미지는 적당히 예쁘게 나왔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