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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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터" 라는 영화의 티져 포스터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작품에 관해서는 솔직히 할 이야기가 많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학교에서 일어난 살인 이야기 같더군요. 포스터는 그럭저럭 매력적이더군요.

디즈니 曰, "스타워즈와 마블 영화는 마지막 없이 계속된다!"
디즈니가 정말 모든 것들을 사들이면서 동시에 거대 미디어 그룹으로서의 면모를 보여주고, 그리고 그 속에서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는가에 관해서는 꽤 많이 이야기가 나온 바 있습니다. (참고로 이 문제에 관해서는 차라리 경제 보고서를 읽는 것이 빠르기는 하죠.) 아무튼간에, 디즈니에서는 자사의 새로운 먹거리를 위하여 스타워즈와 마블을 사들인 상황입니다. 둘 다 꽤 괜찮은 결과를 보여주고 있는 상황이죠. 이 둘에 관한 디즈니의 로드맵이 대충은 나온 듯 합니다. 디즈니의 CEO인 밥 아이거는 스타워즈와 마블 영화 프렌차이즈는 마지막이 없을 거라고 했다고 합니다. 얼마나 더 많이, 더 자주 찍게 될 지는 모르겠지만 스타워즈와 마블 모두 알려진 것 보다 더 많이 나오게 될 거라고 했다더군요.

"기술자들 2"가 나오나 봅니다.
개인적으로 기술자들은 그냥 그런 영화였습니다. 소위 말 하는 하이스트 무비를 표방하는 듯 하면서도 그 에너지를 제대로 표현하기에는 약간 문제가 있는 영화였달까요. 그래도 경찰의 나름대로 능력 있어 보이는 모습은 참신하기는 했습니다. 하지만 그 외의 것들이 영 아쉽게 다가오는 것이 문제였죠. 국내 흥행이 아주 잘 나온 것도 아니다 보니 아무래도 한계가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결국 속편이 나온다는 이야기가 나왔네요. 약간 재미있는게, 속편이 나올 수 있는 이유가 중국의 알리바바 그룹의 투자가 있어서 라고 합니다. 감독은 동창생을 만들었던 박홍수 감독이 할거라고 합니다.

"인천상륙작전" 스틸컷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벌써 내용들 공개 하고 있죠. 기분 참 묘하기는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