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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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lip Fever" 레드밴드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약간 묘하게 다가오기도 합니다. 솔직히 알리시아 비칸데르와 몇몇 배우들이 나온다는 점 외에는 제가 그다지 아는 정보도 없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그래도 기대를 할 만한 지점들이 있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매우 기대되는 지점들이 있기는 한 영화이기는 한데, 그렇다고 일부러 정보를 찾아 다니고 있는 영화는 또 아니라는 것이 애매한 상황이기도 하죠. 그래도 매력이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기는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래도 나름 괜찮아 보이기도 하네요.

"아키라" 실사화를 재추진 하는군요.
아키라 실사 영화에 관해서는 정말 온갖 이야기가 나왔습니다만, 사실 좀 걱정이 되는 면들이 더 많았습니다. 워낙에 강렬한 작품이니 탐나는 것은 이해가 됩니다만, 과연 헐리우드의 영화쟁이들이 그 느낌을 어떻게 살릴 것인가에 관해서는 걱정이 되었던 것이죠. 그 문제에 관해서 애매한 결론을 내려 버린 것이 바로 공각기동대 헐리우드판이었으니 말이죠. 이 영화 때문인지는 알 수 없으나 아키라는 몇 번 엎어진 케이스 입니다. 하지만 결국 다시 돌아가네요. 이번에 논의되는 감독은 타이카 와이티티 라는 감독입니다. 토르 : 라그나로크의 감독이기도 하죠. 솔직히 궁금하기는 합니다.

"피터 래빗" 스틸컷입니다.
솔직히 좀 놀랐습니다. 피터 래빗의 실사판이 나올 거라고는 생각도 안 하고 있었거든요. 하지만 제 예상을 깨고 나오고 말았습니다. 정말 이 분위기를 어떻게 해야 할까요;;;

"강철의 연금술사" 실사판 새 이미지들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정말 기대가 안 되고 있습니다. 이번 이미지들도 그 느낌을 연장하는 느낌이고 말입니다. 이거 참;;; 뭐라고 표현하기 쉽지 않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