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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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력" 캐릭터 포스터들입니다.

"염력" 캐릭터 포스터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월 19일

연상호 감독은 재미있는 감독입니다. 애니메이션은 제가 아는 중에 가장 강려한 모습을 가져가는데, 실사는 일반 관객 친화적이거든요. 포스터들이 솔직히 영 엉망이네요.

마크 월버그도 감독으로 데뷔 하려나 봅니다.

마크 월버그도 감독으로 데뷔 하려나 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월 15일

마크 월버그는 참 미묘한 배우입니다. 배우의 연기력 면에 있어서는 나무랄 데 없는 지점들을 많이 보여줬습니다. 액션 영화와 일반적인 스토리를 강조하는 영화들에서 모두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망한 영화나 엉망이 된 영화들도 줄줄이 있는 상황이기도 하죠. 게다가 외적인 면에서는 정말 혼란스러운 지점들을 줄줄이 가져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솔직히 좀 인간적으로 너무하다는 생각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만들려는 영화는 위스콘신에서 벌어진 실제 사건을 배경으로 진행 된다고 합니다. 이 문제에 관해서 친구이자 감독인 피터 버그에게 내용을 보여줬더니 직접 감독 하고 싶다는 이야기도 했다더군요. 일단 한 번 지켜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

드니 빌뇌브가 "클레오파트라" 관련 이야기를 했더군요.

드니 빌뇌브가 "클레오파트라" 관련 이야기를 했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월 14일

드니 빌뇌브는 현재 바로 다음 작품으로 "듄"을 꼽은 상황입니다. 솔직히 한 편의 장편 영화로 마무리된 이 영화가 과연 어떻게 나올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아무래도 이 영화에 관해서 무척 궁금한 상황이기는 합니다만, 의외로 그 외의 작품들이 더 이야기 될 수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사실 드니 빌뇌브가 계속해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는 상황이기도 하다 보니 차기작이라고 거론되는 것 모두가 궁금한 상황이 되었죠. 아무튼간에, 또 다른 차기작으로 이야기 되고 있는 "클레오파트라" 역시 영화화 되는 상황입니다. 이 영화는 더러움, 섹스, 암살이 난무하는 두시간짜리 영화가 될 거라고 인터뷰 했더군요. 리메이크라는 이야기도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더더욱 궁금한 상황입니다

"블리딩 스틸" 예고편입니다.

"블리딩 스틸"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월 10일

이 예고편 이름을 보면서 정말 실소를 금 할 수가 없었습니다. 대체 얼마나 자신이 넘치길레 얼티밋을 붙인 예고편이 나오는지 정말 궁금할 지경이었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의 포스팅을 정말 자주 했었습니다. 계속해서 사진이 공개된 영화이고, 이로 인해서 나름대로 제가 땜빵을 하고 넘어가기 좋은 상황을 자주 만들어준 고마운(?) 작품이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물론 이 글을 쓰는 현재, 거의 반 좀비상태이기는 하지만 말이죠. 하두 자주 하다 보니 궁금하긴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뭐......그냥 그렇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