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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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과 함께" 속편에서 오달수 장면이 전부 편집, 조한철로 재촬영 된다고 하네요.
신과 함께는 작년과 올해 초를 거치면서 최고의 흥행작으로 자리를 잡았습니다. 심지어는 2편까지의 촬영이 이미 완료된 상황에서 두 편 모두의 제작비를 다 뽑아버린 상황이라고도 하더군요. 이 덕분에 바로 다음 작품이 나올 거라는 이야기가 있었는데, 이 상황에서 미투 운동으로 인하여 한 명이 걸린 상황이 되었습니다. 덕분에 앞으로 나올 작품에서 어떻게 해야 하는가에 관아여 이야기가 정말 많은 상황이 되었죠. 속편에서 오달수의 촬영분은 전면 편집, 재촬영에 들어갈 거라고 합니다. 루머가 있다가, 결국 확정이 되었더군요. 지금 촬영중인 작품 역시 엎어지기 직전이라는 이야기가 있을 정도이니, 일단 완전 확정이라고 봐야죠. 그나저나 헐리우드도 그렇고 한국 영화판도 그렇고 의외

"그날, 바다" 예고편입니다.
김어준의 다큐멘터리에 관해서는 약간 미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나름 재미있는 구석이 있기도 하지만, 가려 들어야 한다는 느낌 역시 같이 들어가야 하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이죠. 개인적으로 이 작품도 솔직히 별로 보고 싶다는 생각이 없어서 말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 역시 굉장히 가려들어야 한다는 생가깅 들어서 말이죠. 개인적으로 이 작품 역시 무척 걱정되는 구석이 좀 있기도 해서 말이죠. 그 걱정이 거의 그대로 먹힐 거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이미지는 꽤 괜찮게 뽑긴 했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의외로 매력적이네요.

"엑스맨" 관련 시리즈 두 편 모두 표류중인 듯 하더군요.
현재 엑스맨 관련 작품중에서 개봉 직전까지 간 작품은 아직까지는 데드풀 정도 입니다. 데드풀 역시 어느 정도 엑스맨 세계관과 연관 되는 모습을 가져가고 있는 상황인데, 일단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해서는 좀 지켜봐야 하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그래도 기대가 되는 작품이라고나 할까요. 다른 한 편이라고 할 수 있으며, 지금 소개하는 작품중 하나인 뉴 뮤턴트 와는 상황이 무척 다릅니다. 이 영화의 경우에는 또 다시 재촬영 소식입니다. 일단 새 캐릭터를 추가 해서 만들 거라고 하더군요. 갬빗의 경우에는 3월중에 새 각본이 나오는데, 아직 감독을 물색중이라고 하더군요. 어째 엑스맨은 전부 표류중인 듯 합니다. 정말 디즈니가 제대로 판권 회수 해버릴 판이네요.

"BLEACH" 실사판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정말 아무 기대도 안 하고 있습니다. 그나마 최근에 아인 정도가 좀 덜 망했다는 이야기는 있는데, 정말 웬만한 영화들은 손도 안 대고 싶어서 말이죠. 이 영화도 마찬가지로 그냥 무시 하고 넘어가려고 했습니다만, 아무래도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그냥 넘어갈 수 없는 상황이 되어버렸네요. 아무튼간에, 이런 영화의 경우에는 더더욱 포스팅감이기도 하다 보니 일단은 그래도 하고 넘어 가기로 했습니다. 솔직히 보고싶지는 않아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대충 걱정 하던 대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