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된다

포스트: 1122
Tags

Posts

1122 posts
"Nobody's Fool" 이라는 작품입니다.

"Nobody's Fool" 이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1월 5일

이 작품은 사실 예고편 볼 때 까지는 정말 아무것도 몰랐습니다. 그나마 감독이 타일러 페리 라는 것 정도는 알겠는데, 저는 타일러 페리의 영화를 정말 안 좋아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에 관해서는 흑인 위주로 가고 있고, 코미디 테이스트로 강하게 밀어붙이고 있다는 점 정도입니다. 이 외에는 사실상 알고 있는게 없고, 알고 싶지도 않은 상황입니다. 그나마 우피 골드버그는 알아볼 수 있긴 하더군요. 솔직히 좀 미묘하긴 합니다;;; 이런 작품은 뻔하거든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사실 매우 뻔합니다.

"슈렉"이 리부트 되는군요.

"슈렉"이 리부트 되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9년 1월 2일

솔직히 저는 슈렉 시리즈는 그냥 그렇습니다. 1편과 2편은 재미있게 봤는데, 3편은 영 정이 안 가서 말이죠. 그나마 4편은 좀 덜한데, 1편 정도의 느낌입니다. 매력이 있는 것 같긴 한데, 다시 보고 싶은 작품군은 아니죠. 결국 리부트 됩니다. 당연하게도 장화 신은 고양이 역시 리부트 수순을 밟습니다. 이번 리부트는 크리스 멜러댄드리 라는 사람이 주도 한다고 합니다. 일루미네이션쪽 사람이라고 하더군요. 일단 일루미네이션이 뭔가 한다고 하니 궁금하긴 하네요.

"글래디에이터" 속편?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2월 29일

글래디에이터는 정말 잘 만든 작품이었습니다. 이 영화가 작품성이 아주 높은가에 관해서는 의문이 좀 들긴 하지만, 그래도 영화적으로 뭘 끌어내야 하는지에 관해서 정말 제대로 보여준 작품이기도 했죠. 이야기를 보강한 확장판 역시 매우 재미있게 다가왔고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의 유일한 아쉬운 점은, 블루레이와 DVD 모두 음성해설에 한글 자막 지원을 안 한다는 점일 정도입니다. 리들리 스콧 영감님 해설은 정말 재미있거든요.) 그런데, 결국 속편이 나온다고 합니다. 그것도 리들리 스콧이 직접 진행 한다고 하더군요. 그 수많은 짝퉁 영화에 화가 나신 걸까......라는 생각이 좀 들었습니다.

"뺑반" 이라는 작품의 포스터들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2월 28일

뺑소니 전담반 영화라고 합니다. 의외로 공효진이 나오기도 해서 좀 궁금해 지더군요. 다만 제목도 그렇고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