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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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2 posts"트랜스포머" 속편 리부트 아니다?
현재 트랜스포머 시리즈는 욕을 정말 있는 대로 먹고 있습니다. 돈 들여 만드는 판인데 점점 흥행도 아래를 향해 가고 있고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아무래도 범블비로 좀 진정 시켜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나본지 트래비스 나이트 라는 다른 감독을 들여다 영화를 만들었고, 비평면에서 꽤 괜찮은 결과를 내놨습니다. 문제는 5편인데, 이놈의 영화가 이야기를 제대로 못 맺고 끝난 상황이다 보니 리부트 이야기가 나왔죠. 하지만 결국 직계 속편이 될 거라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그것도 제작자인 "로렌조 디 보나벤츄라" 때문이죠. 자기는 "리부트 라는 말을 싫어한다" 라며 "이번 영화는 이전 영화와 다를 것" 이라고 했다고 합니다. 문제는 이 양반 최근에 어쌔신 더 비기닝 같은
정지훈이 오랜만에 극장에 복귀합니다. "자전차왕 엄복동"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는 제가 할 말이 별로 없습니다. 정지훈이 나오는 영화이기는 한데, 상당히 오래 묵혔다는 이야기도 있어서 말이죠. 솔직히 설 시즌 맞이하여 적당히 개봉하고 치운다는 느낌도 들기는 하는데, 저야 그 내막을 알 길이 없는 상황이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솔직히 정말 걱정 되는 작품이긴 합니다. 솔직히 이 영화가 어떻게 될 것인가에 관해서는 그냥 운에 맞기자 하는 생각이 더 강하게 드는 것도 사실이긴 합니다. 이래저래 많은 이야기는 했습니다만, 나오면 나오는거고, 아니면 마는거죠 뭐.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에서 정지훈이 연기하는 모습이 거의 안 나오네요;;;
"Johnny Z" 라는 작품입니다.
개인적으로 좀비물을 그렇게 좋아하지는 않는 편입니다. 차라리 초자연 공포물이 맘편한 구석이 있어서 말이죠. 죽은 사람이 되살아 나거나, 아니면 뭔가 옮아서 그렇다는 설정이 이상하게 굉장히 불편하고 힘들게 다가오는 구석이 있어서 말입니다. 사실 이 문제는 아무래도 취향에 따라 갈리는 지점이기는 합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는 좀비를 도륙하는 반은 좀비이고 반은 인간인 사람 이야기라고 하는 것 같더군요. 솔직히 이런 스타일의 영화는 안 보게 될 것 같긴 합니다. 포스팅용으로는 그만이긴 하지만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정말 파괴적으로 만들긴 했네요.
"Dumbo"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드디어 이 영화가 개봉 일정을 잡았습니다. 사실 좀 다른 문제가 있어 보이기는 한데, 일단 그래도 영화 자체가 에너지가 없을 거라는 생각이 거의 없기는 해서 말이죠. 이 영화가 굉장히 매력적으로 다가오는 상황이긴 해서 말입니다. 사실 이 영화가 보여주는 것들은 아무래도 대략 감이 잡히는 상황이긴 합니다만, 특히나 원작의 어떤 장면이 매우 궁금해서 말입니다. 그 장면을 재현 해버리면 제대로 무시무시한 영화가 될 거라서 말이죠. 다만 이 포스터는 너무 불편하긴 합니다. 미국 국기 표현이라곤 하는데, 아무리 봐도 이건......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럭저럭 멋저 보이기는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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