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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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2 posts"몬스터 헌터" 영화 촬영장 사진입니다.
날이 갈 수록 점점 더 기묘한 느낌을 주는 사진들이 나오는 몬스터 헌터 입니다. 그냥 전쟁 영화 같다는 생각이 더 강하게 드네요.
"극한직업" 스틸컷들 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는 별반 기대를 안 하고 있기는 합니다. 다른 것보다도 제가 솔직히 별로 보고 싶지 않긴 해서 말이죠. 여친과 내기에서 져서 이 글을 쓰고 뭔가 하는데........기분 묘하긴 하네요.
"극한직업"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는 할 말이 별로 없기는 합니다. 애초에 별로 보겠다고 마음을 먹은 영화도 아니기도 해서 말입니다. 사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아무래도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기는 해서 말입니다. 그만큼 이 영화는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몇 가지 있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그 이야기인 즉슨 이 영화는 땜빵용으로 찾아 놓은 지점들이 있는 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 그만큼 이 영화에 관해서 별 생각이 없다는 이야기 이기도 합니다. 솔직히 이런 영화는 좀 미묘하긴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솔직히 제 취향관느 거리가 좀 있네요.

"퍼시픽 림" 신작?
퍼시픽 림 1편은 정말 좋은 영화였습니다. 기예르모 델 토로가 자신의 작품세계를 투영해서 아예 블록버스터물로 갈 수도 있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보여주는 데에 성공한 작품이었죠. 물론 그 색이 아주 확실한 작품이라고는 할 수 없었지만, 대형 블록버스터가 어떻게 가야 하는가에 관하여 제대로 보여줬다는 점에서는 성공적이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 게다가 영화상의 중량감 표현은 정말 멋졌기에 아무래도 더 매력이 있다고 할 수 있었고 말입니다. 하지만 속편은 그 매력이 어디 갔는지 그냥 아쉬웠습니다. 특촬물의 분위기를 더 강하게 가져가긴 했고, 그 쪽 마니아들에게 어필할만은 하지만, 오히려 전작이 가졌던 부피감과 중량감은 그냥 박살이 난 케이스 였습니다. 트랜스포머 시리즈와 비견할 부분들 마저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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