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기하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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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의 우리를 응원합니다 | 오늘도 최선을 다하기 | 그냥 하면 됩니다 | 결국 빛날거니까
2월의 우리를 응원합니다 | 오늘도 최선을 다하기 | 그냥 하면 됩니다 | 결국 빛날거니까 인생이 참 어느날은 기쁘고 또 다른날은 슬프고, 참 어렵습니다. 하루하루 버티는 것만으로도 기적인 듯 하고, 이거 언제끝나나 싶기도 하고, 이렇게 사는게 맞나 싶은 순간도 있을겁니다. 그런 우리들에게 다같이 하고 싶은말을 오늘의 포스팅으로 공유합니다. 인스타그램 (@ronamei_careercoach) 으로도 그동안 계속 업로드 해왔지만, 한꺼번에 다시한번 블로그로 공유할게요 :) 우리는 그 자체만으로도 빛나요. Believe in yourself 절대로 잊지맙시다 :) 우리 오늘도 잘 살았습니다. 내일도 힘내봅시다 ! 포기만 안하면 됩니다. 무조건 끝까지는 해봅.......

성진우 - 포기하지 마
조금은 다른 의미로 1994 1995년을 기억하는 저에게 있어서 (일본에서 귀국한지 얼마 되지 않아서 문화적 이해관계가 조금 어벙벙했지요) 이 노래는 상당히 재미있게 다가왔었습니다. 사실 이 친구 고등학교 시절 때 왕동을 했던 밴드 DMZ를 본 적이 있거든요. 밴드 라이프라는 것이 은근 청춘스러운 스타일 가운데 하나였던 친구가 보러 가자고 해서 가본 적이 있는데 사실 그땐 이 성진우가 기타를 담당하고 있어서 보컬리스트로서 활동하는 모습을 본 적이 없지요. 은근 밴드 붐도 있었고 해서 이런저런 모임 같은 것을 보러 다녔던 추억 덕분에 묘하게 기억되는 부분입니다. 나중에 방송 관련 일을 하는 친구에게 들어보니 그때 그 DMZ의 성.......

국가대표 스트라이커 박주영 그의거취는????
안녕하세요 이번 포스팅 주제는 박주영 선수입니다. 박주영 선수는 제 개인적인 우상이고 제가 국내선수중 가장 좋아하는 선수인데요.. 박주영 선수의 현재 상황을 보면 정말 안타깝기 그지 없습니다. 희망을 품고 잉글랜드로 날아가 아스널에 입단했지만 기회조차 주어지지 않고 벵거 감독에게 철저히 외면당하고 있습니다. 벵거감독은 박주영 번호였던 9번을 새로 이적해온 포돌스키에게 주고 박주영에게 30번을 주었죠 ... 30번이란 번호는 선수에게 특별한 기념이 있지 않다면 거의 쓰레기 같은 번호라고 봐도 무방한데요.. 현재 박주영 선수는 이적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벵거도 박주영 에이전트에게 떠날팀을 알아보라고 말했다군요... 사실 전 박주영이 아스널로 이적했을 당시 이렇게 외면당할 줄은 몰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