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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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 posts영화 역사상 최악의 사망씬
무슨 근거로 '영화사상 최악의 사망씬' 이라는 타이틀이 붙었는지는 모르겠지만 하여튼 출연 배우들의 어설픈 연기를 보니 그야말로 소름이 돋을 정도입니다. 영화 원제는'Kareteci Kız(1973)' 이며, 터키 영화입니다. 영문판 제목은 'karade girl' 인 것을 보니 등장하는 여주인공이 가라데 무술을 사용하는 것 같군요. 1분 12초에 펼쳐지는 격렬한 액션씬을 보십시오. 요즘 영화에서는 결코 볼 수 없는 퀄리티의 격투씬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남자 배우 정말 처절하게 죽는군요...영상의 장면만 보자면 신나게 야한 잡지 보면서 스트레스 좀 풀고 있는데, 왠 깡패같은 여자가 찾아와서 때리고 발길질 하고...나중에 칼과 총으로 반격해 보지만 처절하게 여러 방 맞고 사망합니다. '으악' 하면서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솔직히, 제가 이 배우를 기억하게 된 것은 아마겟돈때 였습니다. 당시에 그 영화에서 대단히 충격적인 모습으로 등장을 했었죠. 덕분에 이 영화 이후에 그린마일에서 존 커피라는 배역을로 등장을 했을 때, 그 느낌은 상당히 특별한 부분이 있었습니다. 분명히 블록버스터에 주로 얼굴을 내미는 배우이기는 했습니다만, 그 이상의 연기 역시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 배우이기도 했습니다. 바로 마이클 클락 던칸입니다. 마이클 클락 던칸은 제가 아는 상당히 많은 영화에 등장을 했습니다. 일단 위에 소개한 두 영화 외에도 아일랜드, 스콜피온 킹, 데어 데블, 아일랜드, 씬 시티 같은 영화들에 출연을 했었죠. 애니메이션에 목소리 출연도 꽤 있었고 말입니다. 목소리가 대단한 배우이기도 했고, 이미지 역시 대단히
영화배우 마이클 클락 던컨 사망
영화 '그린 마일'중 - 사진출처:뉴스1 톰 행크스가 주연했고 명작의 반열에 올렸던 영화 중 하나인 '그린마일(Green Mile)'을 처음 보았을 때, 눈시울을 붉혔던 기억이 납니다. 그 때 사람들을 치유하는 초능력을 지녔던 사형수역으로 나왔던 2미터 거구의 흑인배우를 기억하시는지... 제가 꽤 좋아했던 그 배우 '마이클 클락 던컨'이 54세의 나이로 사망했습니다. 원인은 심근경색. 꽤 아까운 명배우가 생을 달리했네요. 비도 추적추적 오는데, 기분 우울한 소식까지..ㅠ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크림슨 타이드 라는 영화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탑건이라는 영화도 있었죠. 맨 온 파이어나 에너미 오브 스테이트 역시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다 한 감독이죠. 심지어는 짐에는 데자뷰라는 영화와 언스토퍼블이라는 블루레이가 있죠. 개인적으로 상당히 좋아하는 감독입니다. 바로 토니 스콧이었죠. 솔직히 그가 제작자로 참여 했던 작품들도 범상치 않은 작품들이 굉장히 많았죠. 넘버스 같은 작품들도 있고 더 그레이 같은 작품들도 있었습니다. 다만 몇몇 분들의 기억 속에서는 리들리 스콧 감독의 동생 정도로 기억 하는 분들도 많습니다. 사실 개인적으로 토니 스콧의 강렬함 역시 매력이었습니다. 그 덕에 정말 좋은 작품이어서 말입니다. 물론 작품성을 떠나서 이야기 되는 부분들이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그래도 영화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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