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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매 20주년을 맞은 투팍(2Pac)의 [All Eyez on Me]

발매 20주년을 맞은 투팍(2Pac)의 [All Eyez on Me]

한동윤의 소울라운지|2016년 3월 10일

갱스터 랩 스타의 양가적 삶이 녹아든 걸작 많은 힙합 마니아가 투팍(2Pac)을 대단한 뮤지션으로 여긴다. 요철이라곤 없는 쭉 뻗은 도로를 달리는 것 같은 유연한 래핑, 갱스터 래퍼임에도 'Dear Mama'처럼 가슴을 절절하게 만드는 감수성 짙은 가사도 쓸 줄 아는 능력, 라임을 정교하게 배열하는 재능은 그의 비범함을 직접적으로 나타낸다. 1995년 출시한 세 번째 앨범 [Me Against the World]는 성폭행 혐의로 복역 중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빌보드 앨범 차트 1위에 올랐다. 이 역시 놀라운 일. 이로써 투팍은 옥중에서 빌보드 앨범 차트 정상을 석권한 최초의 아티스트로 기록됐다. 여러 가지로 위대해 보이는 인물이 틀림없다. 한편으로 그는 비참한 사람이기도 했다. 아버지 없이 태어

엑원 망했군요.

엑원 망했군요.

예전엔 엑봇들 사이에서 신성모독이라고 불렸겠지만 이젠 이런걸 고인모독이라고 해야하나? 우리 맛칩이 뒤졌슴다. 마소에서 이번에 윈도우즈 10과 엑박과의 연동 (이라 쓰고 엑원 포기라고 읽는다) 을 발표했죠. 한국이고 미국이고 씹덕 계시판들 돌아다녀보면서, 진성 엑봇들의 정신승리와 정신붕괴의 2 과정을 실시간으로 보고 있자니.... 꿀잼! 허니잼! 이란 말은 이런데다가 쓰는 말인듯요. 뭐, 여전히 몇몇 분들이 엑박의 구세주인 필 해리스 느님이 이런 일을 아무 생각 없이 할 이유가 없다. 분명 우리가 보지 못하는 큰 그림과 장대한 비전이 있을 것이다. 공룡 기업 마소가 감히 우리가 생각하지 못하는 신세계를 열어줄 것이다. (그래서 윈폰 말아먹었나요 하면 다들 벙어리잼) 등등. 차마

사포, 덴도, 시드의 각본가 모리사와 치아키 씨 사망

사포, 덴도, 시드의 각본가 모리사와 치아키 씨 사망

별로 좋아하지 않았던 크리에이터지만 허허 그래도 참. 아아, 또 소중한 분이 떠나버렸습니다. 저도 또 모리사와 씨 각본으로 연기하고 싶었습니다. 모로사와 치아키님 부디 편히 잠드시기를.. 물건너 성우 카네마루 준이치 씨의 트위터로 각본가 모로사와 치아키 씨의 사망소식이 밝혀졌습니다. 이분 생전에, 제가 기억나는 것만 해도 기어전사 덴도 후반부에서 스바루의 성별을 고집으로 남자로 바꾸어버렸다던가 시드에서 오브 아가씨 3인방 아가씨를 개인적인 사견으로 사망처리시켰다던가, 그 결정판으로 가히 총체적 난국을 보여 총집편의 연속이었던 시데의 전개 등등 여러가지 논란거리가 많았지만 그렇다고 해도 또 그래도 꾸준히 본 작품들을 담당한 창작자의 사망소식을 들으니 기분이 꿀꿀해지네요. 지

즈이즈이!

즈이즈이!

즈이카쿠改2 28/26/26/13 즈이카쿠改2甲 34/24/12/6 참고로 쇼카쿠改2, 改2甲은 27/27/27/12 34/21/12/9 즈이카쿠改2와 비교시 기존 改2는 1슬롯씩 편향된 형태의 슬롯배정임에 반해 오히려 즈이카쿠改2甲은 2번 슬롯이 3이 더 높게 되어 있습니다. 대신 4번 슬롯을 빼았겼어 여기에 일러스트가 미채도색 전이야!!!!!!! 즈이슬람들 改2甲 개장하신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