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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osts![발매 20주년을 맞은 투팍(2Pac)의 [All Eyez on Me]](https://img.zoomtrend.com/2016/03/10/e0050100_56cd08673ade7.jpg)
발매 20주년을 맞은 투팍(2Pac)의 [All Eyez on Me]
갱스터 랩 스타의 양가적 삶이 녹아든 걸작 많은 힙합 마니아가 투팍(2Pac)을 대단한 뮤지션으로 여긴다. 요철이라곤 없는 쭉 뻗은 도로를 달리는 것 같은 유연한 래핑, 갱스터 래퍼임에도 'Dear Mama'처럼 가슴을 절절하게 만드는 감수성 짙은 가사도 쓸 줄 아는 능력, 라임을 정교하게 배열하는 재능은 그의 비범함을 직접적으로 나타낸다. 1995년 출시한 세 번째 앨범 [Me Against the World]는 성폭행 혐의로 복역 중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빌보드 앨범 차트 1위에 올랐다. 이 역시 놀라운 일. 이로써 투팍은 옥중에서 빌보드 앨범 차트 정상을 석권한 최초의 아티스트로 기록됐다. 여러 가지로 위대해 보이는 인물이 틀림없다. 한편으로 그는 비참한 사람이기도 했다. 아버지 없이 태어

기네스 팰트로 힙합 지갑 발표
배우 기네스 팰트로가 힙합, 랩을 테마로 한 클러치백을 출시했다. 종류는 두 가지로, 파란색 모델에는 투팍과 노토리어스 비아지의 별칭인 Pac과 Biggie를, 검은색 모델에는 제이지와 에미넴의 별칭인 Hov와 Shady를 새겼다. 디자이너 에디 파커(Eddie Parker)가 디자인한 이 클러치백은 기네스 팰트로가 설립한 라이프스타일 매거진이자 온라인 쇼핑몰인 구프(굽 Goop)에서 판매한다. 주문 제작이라 주문 후 8주 정도 소요된다고. 상품 가격은 1.695 달러, 우리 돈으로 196만 7천 원이 넘는다. 저 매거진이 여성의 내면을 풍요롭게 하겠다는 취지로 만들어졌다고 하는데 내면 풍요로워지려다가 집안 거덜나겠다. 팍, 비기가 적힌 백에는 왠지 총이 들어 있을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