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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월기담(雨月奇譚.1996)

우월기담(雨月奇譚.1996)

뿌리의 이글루스|2012년 7월 7일

1992년에 톤킨 하우스가 PC88용으로 만든 시네마틱 어드벤처 게임을 1996년에 반다이에서 PS1용으로 이식한 게임. 우에다 아키나리 의 고전 호러 소설 ‘우월 이야기’를 원작으로 삼고 있다. 내용은 불치병에 걸린 주인공이 고민 끝에 자살을 결심하고 병원 옥상 위에 올라가 몸을 던지려 했는데 그때 갑자기 수수께끼의 소녀가 나타나 3개의 세계를 여행하는 이야기다. 톤킨 하우스는 단순한 액션, 슈팅, 스포츠 게임을 내왔는데 캇토비! 택배군이나 용의 아이 파이터처럼 특이한 게임이나 사이버 나이트처럼 소설을 원작으로 삼은 게임도 만들었지만 이런 호러 게임을 만든 건 꽤 의외다. (아니, 사실 모로호시 다이지로 원작의 암흑신화 야마토 타케루 전설 게임을 만들었으니 의외일 것도 없나)

『더블 캐스트』~ 보는 드라마에서, 실황하는 드라마로 -7-

밥해먹기 귀찮다|2012년 6월 23일

니코니코 동화의 레토르트(レトルト)님의 실황 영상입니다. 게임은 소니에서 발매된 PS1용 소프트 '더블 캐스트' 입니다. 총 11화 완결로 올라온 목록은 아래 주소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7편 주석 밝혀진 사건의 진상 첫회차에 봤던 엔딩인 배드엔딩 17 '진실은...'때 풀리지 않았던 이야기가 전부 풀리는 편이었습니다. 뭐 더블 캐스트는 네가지 굿엔딩중 어느 것을 보더라도 미츠키에 대한 진실은 전부 드러나게 되니 나머지 굿엔딩들은 보다 좋은 엔딩을 찾아간다는 느낌일까요. 제 기억에 아마 가장 좋은, 완전 해결편은 아마 굿엔딩 1이었던걸로 기억나네요. 개인적인 7편 한줄감상 사쿠마...(´・ω・`) 그리고 드디어 다음 편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