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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최다안타의 역사는 개편되고 있다.

[KBO]최다안타의 역사는 개편되고 있다.

개인적 공간|2017년 12월 20일

2015년 KBO는 1군 리그에 10번째 구단인 KT 위즈가 합류하게 되면서 시즌별 팀당 경기수가 128경기에서 144경기로 늘어났으며, 10구단 144경기 체제가 적용 된 이후 3번째 시즌이 종료 된 시점인 지금 KBO에서는 늘어난 정규시즌 경기수와 뛰어난 교타자들의 활약으로 최다 안타 역사에 개편의 바람이 불고있다. LG 트윈스의 박용택(38세), 롯데 자이언츠의 손아섭(29세), 넥센 히어로즈의 이정후(19세)가 그 개편의 바람을 이끄는 주인공 들이다. 먼저 LG 트윈스의 레전드 박용택 선수는 이번시즌 38세의 나이로 175안타를 기록하는 노익장을 과시하며 38세 최다 안타의 주인공이었던 장성호[2100안타]와 39세 최다 안타의 주인공이었던 양준혁[2202안타]를 뛰어넘는 2225안타를

[KBO] 가만히 있으면 중간이라도 간다

금지어천국|2017년 12월 18일

다시 한번 말하지만, 이면 계약서는 없다. 단지 지환이가 메이저리그에 가면 모교에 5년간 유소년 발전지원금이 중단되는 것 때문에 걱정이 많았다. 지환이는 후배들에게 피해를 주지 않으려 했고, 구단이 그 부분에 대한 금전적 지원을 구두상으로 약속한 적은 있다. ...가족이 선수 조진 전형적인 사례 1 추가. 뭐 법정 가네뭐네 이야기하는데 다른 주장은 다 입구컷 당할 거 같고(심지어 이면계약은 mlb 공식 조사결과다), 이 케이스가 2년간 보류될 케이스에 해당되는가에 대해서나 다툴 수 있을 거 같다. 크보도 신중하게 처리한 건 맞는데 워낙에 없는 케이스라 말이 있을 수밖에 없기도 하고.

이 거지들은 정말 숨겨둔 돈이 많은건가.

[곧 폐업할] 창고|2017년 11월 27일

연봉 15억.. 여러가지로 힘든 시기였겠지만, 어쨌거나 돌아왔고, FA가 아니라서 소속구단으로 돌아온건데 연봉쩐다. 저 금액을 써줄 수 있는 패기가 있다는 것이 대단하다. 의외로 히어로즈는 거지가 아닐지도. 'ㅅ'

2차 드래프트

忘 그리고... 望|2017년 11월 24일

한국 돌아와서 오랜만에 한국 야구들 바뀐 제도들을 보고 겪으면서 이번 2차드래프트를 보니깐 미국의 Rule 5 드래프트와 비교 되는 면들이 몇몇 있길래 그냥 끄적여 본다. 우선, 1군에 의무로 등록 시킬 필요가 없다는 것이 가장 놀랍다. 게다가 3년차부터 바로 대상이라니... 거의 구단에서 진득하게 시간을 들여 키워볼 여지가 너무 적은게 아닌가 싶다. 물론 맘 먹고 키워볼 유망주들은 다 보호를 하긴 하겠다만. 그런 애들은 타고난 유전자+실력 때문에 어차피 될 놈이고. 2차 드래프트에서 가장 중요한 친구들이 애매한 후보급 유망주들이라고 생각하는데, 이 친구들을 구단끼리 돌려가며 테스트 해보는 제도 정도인 듯한 느낌이 든다. 물론 (미국보단) 어릴 때 데려갈 수 있어서 저쪽에서 키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