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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3 posts뒤늦은 야알못의 한국시리즈 감상
0. 시작 전 1,2차전 두산의 용병 선발나오고, 3,4차전이 되어서야 켈리 김광현이 나오기에... 용병 선발 쓰는 두산이 12 56 잡고 4-2 정도로 이기지 않을까... 아니면 켈리/ 김광현 경기에서 SK 불펜이 삐끗하면 4-1 정도로 예상 했었다. SK가 7차전 까지 끌고 갈 수만 있다면 7차전은 SK에 한 표 던저야 되지 않나 정도. 1. 1차전에서 SK 선승. 이러면 7차전 가겠네... 둘 다 응원하는 팀이 아닌 입장에서 강건너 불구경하는 입장에선 꿀잼이겠네~ 정도? 2. 4차전 비로 순연린드블럼 vs 김광현 이 경기에서 이기는 쪽이 시리즈 가져간다... 두산은 뒤이어 5차전까지 후랭코프가 잡으면 3승2패로 두산 앞서고, 6차전에서 이기면 좋고, 지더라도
![[야구] 2018 정규시즌 종료](https://img.zoomtrend.com/2018/10/15/b0030353_5bc4848185349.jpg)
[야구] 2018 정규시즌 종료
어떻게 또 끝나긴 하는구나 - 어제 경기를 끝으로 페넌트레이스의 모든 일정이 종료되었습니다. 그 후 나온 성적표를 보면 시즌 초의 전망과는 너무나도 다른 구도입니다만, 언제나 원인 없는 결과는 없는 법이죠. 올라간 팀은 올라간 팀대로, 내려온 팀들은 내려온 팀대로 올 시즌의 성적을 잘 곱씹어 보면서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주길 바랍니다. - 중반 이후 두산의 독주로 1위 다툼은 사실상 굉장히 싱겁게 끝났습니다만, 그 아래로는 그야말로 대혼전이었습니다. 최하위인 NC도 4할 승률이 넘고, 2위인 SK도 5할 5푼이 채 안되는 승률밖에 찍지 못했으며, 10팀 중 5할 이상의 승률을 거둔 팀은 4팀에 불과하고, 압도적 승차로 1위를 찍은 두산조차도 몇 팀을 철저하게 털어먹으면서(사실 이게

미리 살펴보는 2020년의 주인공들 - 야수편 (4) 광주, 전남(KIA)
그간 다소 주춤하던 광주제일고와 광주동성고가 전후반기 왕중왕전에서 화려하게 부활하면서 호남팜 중흥을 이야기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대회 성적이 팜의 질을 보장하는 것은 아니지만, 가늠해볼 수 있는 지표 역할 정도는 한다고 본다. 기록을 통해 선수들을 온전히 평가할 수는 없지만, 상당부분 가늠해볼 수 있는 것과 같다. 김기훈(광주동성-KIA), 김창평(광주제일-SK), 유장혁(광주제일-한화) 등의 우수한 선수들이 대거 활약했던 올해, 내년에도 그 후배들이 그 못지 않은 활약을 할 것이라는 전망이 있기에 호남팜의 내년이 기대된다. 기록을 통해 내년의 주인공들을 가늠해보도록 한다. 마찬가지로 50타석, OPS 0.700 이상 선수들을 대상으로 한다. 4. 광주, 전남. 바람의 후예들이 돌아오는
NC 꼴찌 탈출 .. 유영준 감독대행.
김경문 체제일적 올해는 꼴찌확정인가 싶을 정도로 못하다가 경질과 함께 사령탑이 유영준 감독대행으로 바뀌고 첫 두경기를 보고선 졌지만 가능성이 보인다고 다른 분 포스팅에 언급한 적이 있었다.유영준 감독대행이 단장 출신이라는 점 때문에 반감을 가지시는 분들이 많았고 지금도 김경문 감독에 대한 감사의 표시랄지 좋은 감정때문에 유영준을 못 마땅해하시는 분들이 꽤 있다. 유영준 체제가 시작되고서 스크럭스를 비롯한 어이없는 실책으로 인한 패배 등 못할때도 많았지만. 최근 연승을 달리더니 어제 5연승에 성공하고 KT는 패배하면서 게임차는 같아서 공동 꼴찌지만 순위상으로는 마침내 꼴찌 탈출을 성공했다. (정범모를 계속 주전으로 삼던 김경문과 달리 유영준은 최근에 정범모 대신 다른 포수들을 잘 써서 가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