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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코레] 겨우 이벤트 스타트 라인에 섰습니다.

[칸코레] 겨우 이벤트 스타트 라인에 섰습니다.

후 그놈의 갑질이 뭐길래.... 레벨 스케일링 때문에 억제했던게 다나카스의 악독한 야망으로 인해 무너졌습니다. 뭐 그래도 75-> 80찍는데 그렇게 많은 자원을 쓴건 아니네요. 기본 자원량도 적은건 아니였고 1-5만 죽어라 돈 덕분에 이무야와 고야도 추가적으로 업어왔으니 뭐.. 이제 한숨 좀 돌리고 본격적으로 이밴트 해역을 공략해야곘네요. 목표는 최소 E-2, 최대 E-4까지 갑으로 깨는겁니다. E-5는 아무리 생각해도 무리니까 적당히 페이스 조절을 해가면서 해야겠네요.

베를린 - 세번째 포스팅 (눈여겨 볼만한 점)

베를린 - 세번째 포스팅 (눈여겨 볼만한 점)

... And ME|2013년 2월 13일

이글루스 베를린에 관한 다른 포스팅을 보다가 문득 포스팅을 한번 해놔야겠다고 생각했다여기서는 인물에 대한 분석, 스토리에 대한 이해를 중심으로 좀 써야지. 1. 왜 대사 동무는 망명을 할려고 했는가?- 베를린 조직을 전부 먹힐려는 찰나 그 음모를 알았으면 북한당국에 신고를 하는 등의 방법이 아닌 망명을 택한 이유는, 그 계좌는 김일성→김정은으로 이어지는 자금줄이 아닌 권력교체의 혼란기에 수뇌부들이 짝짝꿍하여 몰래 무기를 팔고 먹은 돈이기 때문이다. 그러니까 한마디로 당국에 신고하면 자폭인 셈이지. 물론 자신을 팽시키는 조직에 대한 복수는 될 수 있을지언정 자신 또한 무사하지 못하다. 그대로 아오지탄광 ㄱㄱㅆ 혹은 숙청이다. 그러니 망명을 택할수 밖에 표종성을 챙겨주는척하지만 사실 지혼자 살려고 튄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