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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춘천 1박2일 기록-1
아 어디를 가야하지 어딘가 가고싶은데...... 방랑벽이 도지고 있었을 무렵. 마침 언니 생일에 맞춰 여름휴가를 내고 시간은 있는데 주말만 시간이 없다는-_-;; 친구와 예~전부터 계획했던 어딘가로의 여행을 계획하게 됐다. 나는 가보고 싶은데는 많은데 ㅠㅠ 얘는 이미 가본곳이 많아서 ..ㅠㅠ 고르다보니 춘천으로 결정. 그리하여 대충대충 일정을 짜고 차타구 가볍게 다녀왔다. 근데 결론은 걍 그랬음. 춘천은 좋았는데 친구랑 맘이 별루 안맞았던 것 같다. 운전도 나 혼자하구..내차타고 가구.. 에혀..말해 무엇하나 그냥 막국수나 먹장 냠냠. 사진이 엄청크네ㅎㅎ 애정하는 춘천이 고향인 분께서 추천해준 집. 첨 느끼기엔 조금 심심한 맛인데 맛있음ㅋㅋ 뚝딱 한그릇을 비우고 카누를 타러갔다
![[부산] 이기대 해파랑길 & 오륙도 스카이 워크](https://img.zoomtrend.com/2013/10/31/b0046907_5270f87616bc9.jpg)
[부산] 이기대 해파랑길 & 오륙도 스카이 워크
날씨가 좋은데 어디 바람 쐬고 싶어서 예전에 다른 블로그에서 봤던 이기대로 가보기로 했다. 이기대길은 좋지만 그길을 다 걸었다가는 그 다음 주 출근에 지장이 있을 것이 뻔해서 카페가 있다는 해파랑길을 가보기로 했다. 오륙도 sk 아파트 있는 곳에서 내리면 된다. 이기대 길과도 연결되지만 쿨하게 패스하고 해파랑길만 보고 왔다. 사실 해파랑 카페에서 경치를 보는 것이 목적이었으나 카페가 생각보다 적었다. 그리고 날씨가 좋은 휴일이라서 관광객도 많았다. 용호동 그쪽에 그 큰 관광 버스들이 길가에 주차되어 있을 줄을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다. 그래서 우아하게 커피를 마시려던 계획은무산되고 그냥 커피 하나를 테이크 아웃했다. 하지만 슬프게도 테이크 아웃 할인은 없더라. (관광지 다 그렇지 뭐 하는 심정이었다.)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