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

포스트: 40|아이템:GS(14)
Tags

Posts

40 posts
2018. 04. 22 수원 VS 인천(A) 8R

2018. 04. 22 수원 VS 인천(A) 8R

하늘을 달리다|2018년 4월 27일

2018.04.22 K리그1 8R vs 인천(A)3:2 승goal : 전세진, 임상협, 박형진 인천이 우리를 상대로 2013년 최종전 이후 승리가 없다고 하지만, 어차피 통산 전적도 우리가 인천 상대로 5패니까 별로 이상할 거 아니고-_-. 문제는 지긋지긋한 원정 무승부 고리를 끊는 거였다. 지난 2년 동안 인천 와서 내내, 다 이긴 경기를 88분 이후에 골 먹히고 비겼으니. 이번엔 진짜 그러기 싫었다. 시축 때, 인천이 몇 대 몇으로 이길 것 같냐는 질문에 "3:2"라는 너무나 현실적인 스코어를 말한 시축자;;. 점수는 맞췄습니다... 로테이션 돌린 것치고도 신기했던 공격진영. 김건희-전세진 동시 투입이라니. 역시 눈이 가는 건 리그 데뷔전을 치르는 99년생의 99번, 이 어린 선수.

2015. 06. 27 수원 vs 상암(H) 18R

하늘을 달리다|2015년 7월 2일

2015. 06. 27 18R ㅣ 0:0 무 수원 : 정성룡, 최재수(권창훈), 곽희주(양상민), 구자룡, 신세계, 조성진, 홍철, 이상호(레오), 산토스, 염기훈, 정대세상암 : 김용대, 김동우, 박용우, 이웅희, 오스마르, 김치우, 고명진(에벨톤), 고요한(몰리나), 고광민, 박주영, 정조국(윤주태) 입장하면서 듣는 신해철 목소리. 상암 오면서 이런 기분이 드는 건 또 처음이네. 전반. 이렇게 못하기도 힘들다 싶은데, 상대도 또 만만치 않아서. 전반의 수원이 진짜 엉망이었는데, 골 내줄 거란 생각은 안 들었다. 우리가 정신을 차린 후반은 더욱 그랬고. 전반 워스트는, 정조국의 사후 징계가 발표나기 전까진 최재수라고 생각했었는데, 그 장면 보니 조금 동정심이 들긴 하네;;. 그래도 최재수

2015. 05. 18 수원 vs gs(H) 7R

2015. 05. 18 수원 vs gs(H) 7R

하늘을 달리다|2015년 4월 20일

2015. 04. 18 7R vs GS(H) ㅣ 5:1 승 ㅣ 이상호(2), 염기훈, 정대세(2) 수원 : 이상호(22', 52') 염기훈(48'), 정대세(67', 89')상암 : 몰리나(43') 수원 : 노동건, 조성진, 홍철, 양상민, 오범석, 권창훈, 김은선, 서정진, 염기훈, 이상호, 정대세 (정성룡, 신세계, 연제민, 고차원, 백지훈, 레오, 카이오)상암 : 김용대, 차두리, 이웅희, 고광민, 김진규, 오스마르, 고요한, 고명진, 윤일록, 몰리나, 김현성 (유상훈, 김치우, 이상협, 박용우, 윤주태, 에빌톤, 박주영) 이 경기를 직접 못 본 수원팬은 주말 내내 땅을 치며 후회했을 거다.ㅎㅎ 보이는 스코어 이상으로 시원했던 경기. 분위기, 결과, 날씨까지도 완벽했다. 중

2014. 04. 27 수원 vs GS(H) 10R

2014. 04. 27 수원 vs GS(H) 10R

하늘을 달리다|2014년 4월 29일

2014. 04. 27 vs GS(H) 10R l 0:1 패 수원 삼성 (4-2-3-1) 정성룡/홍철-헤이네르-조성진-오장은/김은선-김두현(후반46분.조지훈)/염기훈-산토스(후반40분.로저)-서정진(후반33분.배기종)/정대세 FC 서울 (4-1-4-1) 김용대/차두리-김주영-김진규-김치우/오스마르/강승조(후반30분.최현태)-고명진-윤일록-고요한(후반34분.하파엘)/윤주태(후반8분.에스쿠데로) 비가 종일 내려서 사람이 많진 않겠다 생각했는데, 그래도 2만 9천이 넘었다. 오는 사람은 날씨가 어떻든 오더라. 역시 무응원으로 진행된 경기. 지난 울산 원정도 꽤 재밌었지만, 그때보다 관중이 훨씬 많으니까, 와아 역시 함성의 차원이 다르더라. 그 많은 사람들이 공 하나에 집중해서 동시에 탄성을 내뱉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