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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10. 09 수원 vs GS (H) 32R

2013. 10. 09 수원 vs GS (H) 32R

하늘을 달리다|2013년 10월 14일

2013. 10. 09 vs 상암(H) 32R l 2:0 승 ㅣ 산토스, 정대세 수원 2 : 산토스(후13), 정대세(후37)서울 0 : 수원 : 정성룡(GK)-곽희주(후0 곽광선)-최재수-홍철-민상기-산토스-오장은(후42 조지훈)-염기훈-서정진(후16 정대세)-이용래-조동건서울 : 김용대(GK)-김주영-김진규-김치우-차두리-최현태(후0 몰리나)-윤일록-하대성(후32 최효진)-고요한-고명진-박희성(후17 김현성) 개인적으론 올해 들어서 처음 보는, 그리고 빅버드에선 3년 만에 보는 상암전이다. 마지막으로 홈에서 본 상암전은 다카하라가 있던 2010년의 4:2 경기. 나 아니어도 올 사람 많은 경기라서, 상암 홈경기날은 개

2012. 11. 04 수원 vs GS(A) 38R

하늘을 달리다|2012년 11월 10일

2012 .11. 04 vsGS(A) 38R l 1:1 무 ㅣ 이상호 수원 1 : 전23' 이상호 서울 1 : 후40' 정조국 수원 : 정성룡(GK)-양상민-곽광선-보스나-오범석-박현범-박태웅(후26'김두현)-이상호-스테보(HT'최재수)-서정진-라돈치치(후36'조동건) 서울 : 김용대(GK)-아디-김동우-김주영-고요한-한태유(HT'최효진)-고명진-하대성-에스쿠데로(후32'박희도)-몰리나(후22'정조국)-데얀 어차피 우승은 상암 몫일 게 뻔한 상황. 우린 그저 “우승팀한테 승점 12점 얻었어요. 감사합니다.” 라며 깔깔 웃었으면 했는데 그것도 못하게 됐다. (우리가 상암에게 10점을 뺏어왔고, 전북한텐 현재까지 9

2012. 08. 18 수원 vs GS(A) 28R

2012. 08. 18 수원 vs GS(A) 28R

하늘을 달리다|2012년 8월 21일

2012. 08. 18 vs GS(A) 28R l 2:0 승 ㅣ 라돈치치 서울 0 수원 2 라돈치치(`7, '81) *경고: 최재수, 보스나, 곽희주, 이상호, 양상민, 박현범, 라돈치치, 양동원(이상 수원) 몰리나, 김동우, 에스쿠데로(이상 서울) *퇴장: - 수원 출전 명단(4-2-3-1) 양동원(GK) – 홍순학, 보스나, 곽희주(91'민상기), 양상민 – 오장은, 박현범 – 라돈치치, 이상호, 최재수(`89 하태균) – 스테보(`73 조지훈) /감독: 윤성효 *벤치잔류: 권태안(GK), 이현진, 조동건, 박태웅 서울 출전명단(4-3-3) 김용대(GK) – 고요한, 김진규, 김동우(`83 김주영), 아디 – 하대성, 한태유(`56 최태욱), 고명진 – 에스쿠데로, 데

2012. 06 .20 수원 vs GS(A) FA컵 16강

2012. 06 .20 수원 vs GS(A) FA컵 16강

하늘을 달리다|2012년 6월 26일

2012. 06. 20 vs GS(A) FA컵 16강 ㅣ 2:0 승 ㅣ 김주영(OG), 스테보 경기 며칠 전, 미디어 인터뷰에서 기자들이 "수원이 데몰리션만 막으면 된다고 하더라. 어떻게 생각하는가."라고 물으니 최용수 감독이 그랬단다. "데몰리션을 무슨 수로 막는가?"라고. 오호. 이분이 잠시 잊고 있었나 본데, 그 '데몰리션'조합은 수원을 상대로 한 골도 넣은 적이 없다. 그러니까 무슨 수로 막느냐고 물으면, 수원처럼 막으면 된다고 아주 쉽게 대답하겠습니다. :) 서울 0수원 2 김주영(`40, 자책골), 스테보(`53)*경고: 오범석, 박현범(수원), 데얀, 하대성, 김진규(퇴장) (이상 서울)▲ 서울 출전 선수(4-3-3)김용대(GK) - 아디, 김진규, 김주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