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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닝 - 전설을 극장에서 본 것 만으로도 족하다

샤이닝 - 전설을 극장에서 본 것 만으로도 족하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7월 29일

살다 살다 노트북에서 오프닝을 작성중입니다. 넋 빼고 있다가 이제야 생각나서 적고 있는 부분의 폐해라고 할 수 있죠. 덕분에 지금 매우 불편한 의자에서 오프닝을 작성을 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런 스타일의 글 작성이 그렇게 없는 것은 아니기는 합니다만, 그렇다고 해서 그렇게 자주 있는 일도 아니고 말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런 스타일의 작업이 그렇게 달가운 일도 아니라서 말입니다. 어쨌거나 덕분에 샤이닝 이야기를 하게 되었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스탠리 큐브릭의 작품은 사실 굳이 리뷰를 해야 할 이유가 없습니다. 그만큼 스탠리 큐브릭이라는 이름은 영화를 좋아 하는 사람들 뿐만이 아니라, 잘 모르는 사람들에게도 상당히 강하게 다가오는 이름이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다른 무엇보다도, 작

레이 해리하우젠 : 특수효과의 전설 - 영화의 업적은 영원하리

레이 해리하우젠 : 특수효과의 전설 - 영화의 업적은 영원하리

오늘 난 뭐했나......|2012년 7월 25일

솔직히 그렇습니다. 마구 달렸고, 마구 달렸습니다. 이번주는 확실히 간단히 않은 주간이어서 말이죠. 개인적으로는 이 영화를 볼 수 있었다는 사실 자체가 굉장히 놀라운 주간이기도 했습니다. 아무래도 영화 특성에 관해서 이야기를 하는 데에 있어서 해리하우젠 스타일이라는 말을 들어 왔기 때문에 그 호기심을 채우기 위해서 결국에는 한 번쯤 이런 작품을 봐야 했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봤죠. 그럼 시작합니다. 영화를 좋아하지 않는 분들도 아실 겁니다. 어느 순간 이전에는 영화에서 컴퓨터가 거의 사용이 되지 않았었다는 사실 말입니다. 그리고 어느 순간이 지났을 때, 짠 하고 영화에서 컴퓨터 효과가 미친듯이 등장을 했습니다. 제 기억에는 공식석상에는 쥬라기공원을 들어야 하는 것으로 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