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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tharsis|2013년 1월 17일

자꾸 앞에 1~2회 만 보고 글 쓰는 거 같아 후달리지만 뭔 프로그램을 끝까지 본적이 별로 없는 무뢰한이라 이해 바람 ㅋ(프로그램 초반이 기획의도나 특징적 성격을 가장 잘 보여준다는 개인적 생각) 뭐 여튼 간에 k pop star라는 프로그램을 좀 늦게 봤다. 내가 좀 늦는 건지 환경이 그래서 어쩔수 없는 건지... ㅠ기사(조작설?!)가 뜨는거 보고 케이블에서 우려먹는걸 뒤늦게 시청했다. 대놓고 연습생 뽑는 오디션이라니.... 간만에 나온 시원한 직구다.다양한 변화구가 난무하는 때라 이런 직구가 더 잘 먹혔다.(좀 불편할 지는 몰라도 너무 대놓고라 더욱 시원한 그런 직구라고나 할까 ㅋ)웃음 주기용 혹은 밑밥 깔기용 예선으로 지루하게 끌고 가지 않고과감하게 바로 3인의 심사위원 앞에 세워 승부 보는 것도

우울할 때 들어보면 좋을법한, 그러면서 슬프도록 아름다운 음악

우울할 때 들어보면 좋을법한, 그러면서 슬프도록 아름다운 음악

요즘 날씨가 정말 변덕스럽고 해서 우울증에 걸릴 거 같은 느낌도 조금 듭니다. 하지만 정말 우울한 이미지에 비하면 정말 새발의 피죠. 다음과 같은.... 위 사진 같은, 노르웨이 같은 스칸디나비아의 자연환경을 보면 왜 여기가 BLACK METAL의 성지가 되었으며 우울한 노래가 나올 수 밖에 없는지를 깨닫게 됩니다. 때론 급격히 슬프고 우울할 때 그런 음악들을 들으면서 마음을 다시 잡는 순기능을 한다고 하지만 Depressive Suicidal Black Metal류들을 듣고 있노라면 오히려 우울증을 증폭시켜 자살로 이끄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긴 합니다. 그런 곡의 대표주자인 GLOOMY SUNDAY? 개인적으로는 비교도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런 음악류를 듣노라면, 이런 음악

그 남자의 인생 반전, 서칭 포 슈가맨

그 남자의 인생 반전, 서칭 포 슈가맨

1. 인생은 자유로이 여행할 수 있도록 시원하게 뚫린 대로가 아니다. 때로는 길을 잃고 헤매기도 하고, 때로는 막다른 길에서 좌절하기도 하는 미로와도 같다. 그러나 믿음을 가지고 끊임없이 개척한다면 신은 우리에게 길을 열어 줄 것이다. 그 길을 걷노라면 원하지 않던 일을 당하기도 하지만, 결국 그것이 최선이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 A.J.크로닌 2. 서칭 포 슈가맨. 이 영화를 착각 속에서 봤습니다. 미국에서 크게 히트한 제3세계 음악가를 찾아가는. 뭔가 '부에나 비스타 소셜 클럽'같은 느낌의 영화라고 지래짐작하며. 음악가는 멕시코 원주민 같은 외모입니다. 그리고 백인 남자들이 나와 왜 그 음악가를 찾게 됐는 지를 설명합니다. 영어를 합니다. 아, 그 음악가가 남아프리카 공화국에 살고 있는 거구나

Animenzzz님 유튜브 피아노 연주 동영상 모음

Sae BLog|2012년 10월 20일

애니메이션 주제곡을 피아노로 연주해주시는 Animenzzz님 유튜브 채널에서 개인취향 타는 몇 곡을 뽑아왔습니당 1) Railgun OP2 - level 5 judgelight [piano cover] 어떤 과학의 초전자포 - level 5 judgelight 2) Durarara ED - Trust me [Piano Cover] 듀라라라 - Trust me 3) Anime piano medley - playing the untranscribed ones 애니 피아노 메들리 곡목은 영상 안에 4) Mahou Shoujo Magica Madoka ED - Magia [Piano] 마법소녀 마도카 마기카 - Magia 5) Sis puella magica! - M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