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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워크샵
회사에서 워크샵을 미루다 미루다.. 제주도로 가기로 결정! .. 멀리도 가는구나 .. 라며.. 2박3일간 출발~ 비록 사진은 몇방 못찍었지만.. 날씨도 구리고 화질도 구리고.. ㅠㅠ 1일차, 첫날부터 날씨는 흐려졌지만 올레 6코스부터 거꾸로 1코스까지 행군 1일차, 올레 6코스 소정방 폭포 시원하고 좋았는데 사진이 어둡게 찍힘. 2일차, 비가 종일와서.. 차타고 건물안쪽으로 들어가는 곳만 방문. 이곳은 만장굴. 동굴안에서는 그냥 걷기만 하고 나오는 입구. 입구가 멋졌음. 2일차, 일출봉에서 비가와서 올라가진 못하고.. 전복뚝배기 흡수. 첫날의 행군 그리고, 둘쨋날 종일 비가 와서 차만 탄 기억 밖에 없지만 나름 재미있었던 워크샵이었다. 어디 가는걸 좋아하진 않지만.

<건축학개론>, 제주도촬영지를 갔다와서
이건 영화벨리인가, 여행벨리인가.. 흠. 그냥 여행벨리로. 을 재밋게 보고나서, 저 영화를 촬영한 장소를 다 갔다와야지란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래서 체크해놓은 제주촬영지도 제주도에 들렀을때 가게 되었다. 못찾을까 했지만, 올레길5코스에 맞물려 있다기에 올레길5코스 루트를 따라가서 쉽게 찾을 수 있게 되었다. 위미항만 찾아서 가서 올레길 따라 가면 된다. # 입구에서 보는 촬영지 도착해서 보니, 여긴 설명말로는 이제 카페로 바뀔 것이라는 안내문이 있었고 건물 안으로는 못들어갔지만 마당까지는 들어가서 볼 수 있었다. 이라는 영화가 단지 사랑영화일뿐 아니라 공간에 대한 철학을 이야기하는 영화이기도 했는데, 아마 그래서 이 영화가 한 곳
![[제주 올레길 탐방기] - 10코스 ①](https://img.zoomtrend.com/2012/05/29/d0137571_4fc408d393774.jpg)
[제주 올레길 탐방기] - 10코스 ①
여기서부터는 본격 10코스 !! 길 표식 찾는게 무슨 '윌리를 찾아라!'하는 기분이었음... 밑에 사진이라서 잘 보이는데, 한 번 직접가서 찾아보세요 ㅋㅋ 해안가를 걷다보면 동굴이 많이 보입니다. 뭐 대부분은 일제강점기때 해안포를 보관했던 쉘터같은 거구요, 밑의 사진에 나온 동굴은 뭔가 애매한 사이즈라서 찍어 봤어요 내부엔 그냥 돌밖에 없네요. 쳇. 그 뒤로 펼쳐진 해안길이 신기합니다 ㅎㅎ 요거 찍은 뒤로 당분간 제 아이폰 배경화면이었던...
![[제주 올레길 탐방기] - 8코스, 10코스](https://img.zoomtrend.com/2012/05/29/d0137571_4fc4059f738fb.jpg)
[제주 올레길 탐방기] - 8코스, 10코스
제주 올레길 여행기 제8코스 네, 올레길 8코스 여행기 포스팅 시작합니다.여행은 한 번 다녀왔으면서 12월에 다녀온 여행의 여행기가 왜 5월말에 올라오냐고 물으신다면... 그냥 변덕입니다 변덕. 언제나 올레길을 시작될 때면 아래와 같이 안내 표지가 먼저 반겨줍니다. 전체 코스가 어떻게 진행되는지 안내해 주네요. 위 표지로부터 약 20m정도 걸어가면 나옵니다. 어... 여기가 어디 쯤이었는지 잊어버렸네요. 진작에 포스팅 할 걸. 산으로 올라가는 코스였는데, 초반에 올라가는 길을 건너뛰고 바로 다음으로 진행할 수 있는 길이 있어요. 체력이 좀 딸린다!! 하시면 그쪽으로 가시면 됩니다. 의외로 길고 가파른 길이에요 올라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