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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땅 오프닝 매드 - 트러블 윈도우즈 (とらぶる ういんどうず)
뭐,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GIGA사의 에로게인 컬러풀 키스의 오프닝곡, 사쿠란보 키스를 사용한 매드무비 입니다. 이거 알고 계시면 고전덕후 인정 (.......) 플래시 영상 사이사이에 분기루트도 있으니 이미지 참고하시고 이것저것 눌러보며 즐겨주세요. 가사는 펼침을 눌러주세요. テレビを見るときは部屋を明るくして 테레비오 미루토키와 헤야오 아카루쿠시테 텔레비젼을 볼때는 방을 밝게하고 仮面から離れて見てください。 카멘카라 하나레테 미테 쿠다사이 화면에서 떨어져서 봐 주십시오 Me(みい)☆! Me(미)☆! おれれ? おかしいな このOS(オーエス)は 아레레? 오카시이나 코노 OS(오-에스)와 어라라? 이상하네 이 OS는 キミの場この中で あふれだす 키미노 바코노 나카데 아후레다스 너의 상자

본격 21세기 신고전, 에반게리온
요즘 공부 좀 한다는 학생은 다들 에반게리온 정도는 본다죠? 출처 : www.slrclub.com/bbs/vx2.php?id=free&no=26702231
영화 레 미제라블 흥행에 대한 해석
기억의 재구축을 위하여 영화를 보고 으헑헑헑헑 했던 사람으로서 요즘 항간에 떠도는 "레 미제라블 딸딸이 영화설"이 여간 거슬리는게 아닙니다. 고전이 갖는 힘과 고전작품이 오늘날의 현실에서 어떻게 재해석되는가를 논해야 할 현상(또는 최소한 OSMU의 성공사례를 논해야 할 현상)을 놓고, 대선패배에 대한 자위행위로 영화를 본다는 식의 저렴한 해석을 하는 것도 그렇거니와, 그걸 개발하고 유포하는 모 언론사라던가 하는 측의 의도도 별로 마음에 들지 않거든요. 그래서 뮤지컬 레 미제라블의 곡에 대한 해석을 해 볼까 생각 중입니다. 한곡 한곡마다 가사를 번역하고, 나름의 해석을 전체적인 드라마의 맥락과 나름의 재해석을 달아보려는 겁니다. 무진장 귀찮은 작업이지만 2012-2013년의 기억에 대한 침탈에 맞

121124 KOFA 꽃과 성난 파도 (1964)
121124 KOFA 꽃과 성난 파도 (1964) 옛날 영화가 주는 정서감과, 시대를 생각해 본다면 미술세트의 디테일함을 볼 수 있었던 기회.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