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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망 좋은 방" 재개봉 포스터들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는 좀 신경쓰입니다. 극장에서 다시 보고 싶은 영화중 하나이기는 해서 말이죠. 솔직히 워낙에 도발적인 영화이다 보니.....일단 국내는 116분 미국판이라고는 합니다.
프롬 비욘드 더 그레이브 (From Beyond the Grave.1974)
1974년에 영국의 ‘아미커스 프로덕션’에서 ‘케빈 코너’ 감독이 만든 앤솔로지 호러 영화. 아미커스 앤솔로지 영화 시리즈의 마지막 작품이며, 미국 배급은 ‘워너 브라더스’에서 맡았다. 내용은 골동품 가게 ‘템프테이션즈’에서 가게 주인을 속여서 골동품을 매매하는 고객들이 잇따라 죽음을 맞이하는 이야기다. ‘The Gatecrasher(게이트크래셔)’, ‘An Act of Kindness(안 액트 오브 카인드니스), ’The Elemental(더 엘레멘탈)‘, ’The Door(더 도어)‘ 등의 4가지 단편으로 구성되어 있다. 각각의 이야기는 특별한 접점이 없는 독립적인 이야기라서 옴니버스 방식이지만, 골동품 가게에서 주인에게 사기를 친 고객에게 불행이 찾아온다는 하나의 공통된 주제
"벤지" DVD를 샀습니다.
이 영화 DVD는 정말 이래저래 잘 안 샀었습니다. 하지만 결국 이번에 사게 되었죠. 메인이 참 아닌 듯 하면서도 심플합니다. 뭐, 궁금하긴 하더군요. 사실 이 글을 쓰는 동안 아직 재생 못 해 봐서 말이죠. 디스크 이미지도 벤지 입니다. 후속작도 많기는 한데, 그냥 1편만 보려고 합니다.
"구니스"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건 정말 계획이 없었는데, 어쩌다 보니 구했습니다. 그 유명한 매달린 이미지를 쓴 걸로 기억했는데, 그건 아니더라구요. 초창기 워너 타이틀이라 서플먼트에 한글자막이 다 지원됩니다. 음성해설도 말이죠. 정말 오랜만에 보니, 지저분하긴 하네요. 워너가 유럽공용판을 만들다 보니 이런 상황이 좀 벌어졌었죠. 뭐, 그렇습니다. 오랜만에 좋은 고전 하나 구했네요.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