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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사온것들 6, "킹콩 확장판" DVD입니다.
점점 DVD와 블루레이는 끝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아직까지는 많지만 말이죠. 킹콩 확장판입니다. 블루레이로 구매를 하려 했습니다만, 일부 서플먼트 누락으로 인해 DVD를 이제야 사게 되었죠. 서플먼트가 의외로 많은 편입니다. 일종의 설명입니다. 디스크 케이스는 이미지 반복입니다. 서플먼트 맵 입니다. 디스크는 석장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충동구매죠. 다만 이건 중고매장에서 사서 정말 싸게 샀습니다. 2달러라는 가격에 말입니다.

미국에서 사온것들 5, "NASA : Triumphs & Tragedies" DVD 입니다.
아직까지 타이틀들이 끝나지는 않았습니다. 스미스소니언 항공우주 박물관에서 사온겁니다. 미국판이기는 하지만, 코드 All이라 코드프리 안 해도 재생 잘 되더군요. 대충 나사에서 벌인 여러 미션의 성공과 실패에 대한 에피소드들이 담겨 있습니다. 디스크는 두 장 입니다. 후면은 조금 다르기는 합니다. 디스크 이미지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어떤 면에서 이 타이틀은 정말 다큐멘터리가 땡겨서 산거죠.

"다빈치 코드" DVD를 샀습니다.
솔직히 그렇습니다. 원래는 이 타이틀을 블루레이로 사려고 했었죠. 하지만 10주년 기념판이 서플먼트를 다 빼먹고 나오면서 결국에는 DVD라도 알아봐야 하는 처지가 되어버렸습니다. DVD의 장점중 하나는 의외로 표지는 이쁘게 나왔다는 겁니다. 서플먼트가 의외로 많은 편입니다. 음성해설은 없습니다만, 영화에 관해 설명이 빵빵한 편이죠. 디스크는 두 장입니다. 내부는 썰렁한 편입니다. 뭐, 결국 이렇게 일이 되고 말았네요 ㅠㅠ

"오션스 트웰브" DVD를 샀습니다.
솔직히 이 영화는 블루레이로 가려고 했습니다만, 결국 DVD로 간 케이스 입니다. 역시나 가격의 파괴력이 만만치 않았죠. 케이스는 예전에 나온 그대로 입니다. 서플먼트는 예고편이 전부입니다. 참고로 블루레이에는 음성해설도 있기는 한데, 자막이 없어요. 디스크 이미지는 꽤 멋지게 나온 편입니다. 내부 이미지는 외부 이미지에서 글짜를 뺀 방식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서틴을 아직 못 사고 있죠.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