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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8 posts![보고 싶은데 보지 못하는 [태풍태양]](https://img.zoomtrend.com/2017/03/31/e0050100_58ddfe3281b59.jpg)
보고 싶은데 보지 못하는 [태풍태양]
청춘의 꿈과 열정을 담아낸 점 때문에 감정이입을 해 가며 봤던 영화. 김강우의 물 마시는 모습이 괜히 멋져 보였던 영화. 가끔 다시 보고 싶은 생각이 드는데 네이버에서 구입할 수 있는 영화가 아니라서 DVD를 샀다. 하지만 데스크톱이 바이러스에 걸렸는지 몇 달 전부터 ODD를 인식하지 못해서 볼 수가 없다. 이런 상황을 대비해 ODD가 있는 노트북을 샀지. 그런데 노트북 ODD가 고급 사양이 아닌지 DVD를 읽지 못하네; 아... 어서 데스크톱을 포맷해야 겠다.

"슈퍼맨 2 SE" DVD를 샀습니다.
많은 분들이 그런 생각을 하실줄로 압니다. 대체 블루레이로, 음성해설도 번역 잘 된 타이틀을 굳이 이 판본으로 샀는가 하는 점이죠. 서플먼트가 DVD를 사게 만든 케이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꽤 유명한 판본입니다. 현재 절판된 물건이기도 하고 말이죠. 설명은 꽤 잘 되어 있는 편입니다. 극장판과 도너컷이 같이 들어가 있습니다. 다만 한 디스크에 다 들어가 있는 것은 아니죠. 음성해설도 제각각이고 말입니다. 내부 이미지는 바깥 이미지에서 한글을 덜어냈다고 보시면 됩니다. 맨 처음건 도너컷 입니다. 설명도 같이 들어가 있죠. 마지막 디스크는 서플먼트인데, 새 서플먼트 보다는 예전에 만들었던 슈퍼맨 서플먼트가 더 많기는 합니다

"런어웨이" DVD를 샀습니다.
이 영화도 결국 입수하고 말았습니다. 배우진이 정말 빵빵한 영화입니다. 블루레이도 나오기는 했는데, 이 타이틀의 구매가가 결국 DVD로 향하게 만들었죠. 서플먼트는 꽤 괜찮은 편입니다만, 정작 음성해설에 한글자막이 없습니다. 디스크 디자인은 액션 영화처럼 나왔습니다만, 법정 영화에 더 가까운 편이죠. 내부는 영화에서 본격적인 대결을 벌이는 두 진영을 상징하는 사람들이죠. 뭐, 그렇습니다. 계속해서 사들이고 있는 것이죠.

"에이전트 코디 뱅크스 2" DVD를 샀습니다.
솔직히 이 타이틀을 사게 될 거라고는 생각도 안 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정말 싸게 구할 수 밖에 없었죠. 솔직히 이 타이틀은 사게 될 거라고 생각을 안 해서 말이죠. 의외로 서플먼트가 좀 있는 편입니다. 디스크 디자인은 DVD 시절이 그렇듯, 열심히는 나왔습니다. 내부는 그냥 그렇습니다. 솔직히 이 타이틀 가격이 500원이 아니었다면 안 샀을 겁니다.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