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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명탐정 코난 : 11번째 스트라이커" DVD를 지르고 말았습니다.
사실 이 타이틀 정도 되면 정발로 굳이 가지 않아도 크게 문제는 없습니다. 이미 대사를 다 꿰고 있는 마당에 굳이 정식 발매된, 그것도 일본어 음성이 없는 타이틀을 지를 이유가 없는거죠. 하지만 귀찮아서 말입니다. 포스터 모습으로 그대로 들어가 있습니다. 심지어는 뒷면은 영화관에서 나눠주는 뒷면 재탕입니다. 더 웃기는게, 일본어 더빙이 없어요;;; 디스크 입니다. 이쯤 되면 태클 걸기가 애매해서 말이죠. 안쪽 이미지야 뭐...... 뭐, 그렇습니다. 항상 사고나면 느끼는건데, 제발 부탁이니까 일본어 음성을 빼는 일은 좀 그만 했으면 좋겠어요;;;

"해피 포터 얼티밋 컬렉션" 박스세트를 샀습니다.
해리포터는 정말 오래된 영화 입니다. 10주년 기념이 따로 나올 정도이니 말입니다. 하지만, 전 자막에 메여 있는 사람이고, 얼티밋 세트를 사고는 싶으니 국내에 정식 발매된 DVD 버젼을 살 수 밖에요. 참고로 비슷한 디자인의 합본판이 존재 합니다. 그건 이것보다 디스크 개수가 적죠. 참고로 이 버젼에는 서플먼트 디스크가 한 장 더 있습니다. 측면에서 찍었습니다. 500개 한정으로 출시 되었죠. 참고로 전 100번 입니다. 디스크는 6개씩, 4개의 디지팩으로 묶여 있습니다. 이건 1편과 2편 디지팩인지라 풋풋한 이미지가 그대로 들어가 있죠. 측면입니다. 본편 디스크 입니다. 와이드 버젼이 실려 있고, 한국어 더빙이 제공됩니다. 음성해

어썰트 13 DVD를 입수 했습니다.
저는 블루레이를 더 많이 구매 하는 편 이기는 합니다. 하지만 가격이 합당할 경우라거나, 이런 저런 문제로 인해서 (특히나 코멘터리 자막 문제) DVD를 구매 하는 경우도 꽤 있죠. 이 경우는 아예 출시가 안 된 경우라...... 아웃케이스 있는 버젼입니다. 물론 위아래인지라 별로 의미 없는 아웃케이스라고 보는 타입이지만요. 후면에는 서플먼트 설명입니다. 케이스 자체는 포스터 이미지 재활용입니다. 케이스 후면은 내용 설명이죠. 디스크 역시 이미지 반복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블루레이로 나오면 살 만한 영화인데, 아직까지 안 나와서 말입니다.

엑스파일 시즌 1 DVD 득템!
저도 드디어 엑스파일 구매 시작 했습니다. 국내에서는 시즌 7까지만 나와 있어서 그것도 고민이지만, 일단 거기까지 도달 하는 것 자체가 문제죠. 시즌 1입니다. 항상 그렇듯, 이런 걸로 시작 해야죠. 후면입니다. 작은 글자는 에피소드 입니다. 세워놓고 찍었습니다. 디지팩 케이스인지라 이미지가 또 있습니다. 처음 한 번 펼쳤을 때 이미지 입니다. 두번째 펼친 오른쪽의 이미지 입니다. 두번째 펼친 오른쪽 이미지 입니다. 쭉 다 펴면 이 정도 입니다. 참고로 마지막 디스크는 서플먼트 디스크인데, 솔직히 내용이 많지는 않더군요. 속지입니다. 이 정도면 한 마디 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후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