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히어로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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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랙백] 넥센 히어로즈, 목동의 기적은 일어날까.

My Sweet Groove ♪|2012년 4월 23일

오늘은 Tuesday, 야구가 시작되는 요일- : ) 비도 그치고[!] 돈 없고, 빽 없어도 야구에 대한 순수한 열정과 서로에 대한 믿음으로 똘똘 뭉친 히어로즈, 당신들을 응원합니다. 4강에 안 들어도 좋아요. 내가 당신들의 팬이 된 건 어차피 '연민'에서 비롯된 것이므로- 그냥 이렇게 내 가슴을 따스하게 해 주면 돼요. 4회 말, 히로시마의 마에다가 홈런을 쳤다. 스탠드가 끓어오른다. 아까 그 가족 셋도 일어나서 박수를 친다. 외야에서는 유니폼 차림의 응원단이 축제라도 벌이는 듯 법석을 떤다. 자이언츠의 우승이 결정될지도 모를 밤에 이렇게 지역 팀을 응원하는 사람들이 있다. 가슴이 따스해지는 것 같다. 매스컴에 보도되는프로야구 따윈 어차피 그림 속의 떡이다. 저널리즘은 페넌트 레이스를 이야기

넥센 히어로즈, 목동의 기적은 일어날까.

넥센 히어로즈, 목동의 기적은 일어날까.

(야구는 팀 스포츠이다. 그리고 그 모습을 가장 잘 보여주고 있는 것이 바로 넥센 히어로즈. -사진: 넥센 히어로즈) 넥센 히어로즈의 별명은 고춧가루 부대였다. 4강 싸움이 치열한 시즌 후반, 4강 싸움으로 속 타는 팀들을 격추시키며 타팀팬들에게는 절망을, 자팀팬들에게는 내년을 기약하게 만드는 모습을 보였었다. 하지만 그뿐이었다. 매년 고춧가루부대의 모습만 보일 뿐, 그 이상의 기적은 기대할 수 없었다. 팬들의 관심은 순위보다도 ‘이번엔 또 누가 팔려나갈 것인가’일 정도로 팀 사정이 좋지 않았고, 혹여 잘하는 선수가 있으면 기쁨보다는 발을 동동 굴렀다. 그렇게 주축선수들이 다른 팀 유니폼을 입어도, 전력 내에서 끈끈한 야구를 하던 것이 넥센 히어로즈였다. 상위권을 기대할만한 전력도 아니었고, 그냥 한게

비오템ㅋㅋㅋㅋㅋㅋ

비오템ㅋㅋㅋㅋㅋㅋ

영상 재생으로 인한 소리 조심) 심수다 ㅎㅇㅎㅇ... 괴기대작전님 포스팅 보고 부왘ㅋㅋㅋㅋ 하다가 비오템 가니까 있어서 심수 보고 ㅎㅇㅎㅇ... 택븨 보고 ㅎㅇㅎㅇ.. 근데 영상 도중에... ...비오템 싸우자 ^-^+ 몇 초 전에는 또 넥센이라고 제대로 나오는데 저 코멘트 뜨는 부분에서만 잘못 썼네요 =ㅂ=; 롯데 자이언트도 있지만 그건 그냥 s 하나 빠졌을 뿐이다 칩니다 (먼산 황재균도 친정 넥센이니 이렇게라면 다음 시리즈는 고원준이나 박병호나 신영언니 등등 나오는가?!

작년에 못먹은 승 올해 넘치게 먹네 ㅋㅋㅋ

나이트 3승째 ㅋㅋㅋㅋㅋ 단독 선둨ㅋㅋㅋㅋㅋㅋㅋ 작년엔 5이닝 넘어가면 급 무너지는 모습을 많이 보였었는데올해는 진짜 잘던지네요. 거기다 적절히 타선지원도 되니 승도 막 챙기고.야! 기분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