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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가볼만한곳 친구랑 익선동 거닐기 / 카페 한옥랑솜
중국에 오래 살다 잠시 돌아온 친구를 서울에서 만나기로 해.. 월요일에 만나기로 해서 일요일에 민호 알바 마치고 준호아부지 근무 마치고 출발.. 아주 늦게 출발했으니 엄마집 도착도 4시 조금 자다가 일어나서 식구들은 자고 나혼자 친구 만나러 종로3가로... 예전에 고딩때 친구 만났을때 익선동에서 만나서 좋았던 기억이 있어서 이 친구도 익선동에서 만나기로.. 서울에 아는곳도 잘 없기도 하고... 잠실에서 오는 친구 나는 연신내에서 종로3가에서 만나기.. 오랜만에 본 친구는 하나도 안변했고 그저 너도 나도 얼굴에 주름과 흰머리가 늘었구나... ㅎㅎ;;; 대학때 4년을 단짝으로 다녔는데... 20년을 못만나다 오랜만에 만났네 항상 나.......

친구들과 해외여행갈 때 혼자만 비즈니스 타려는 사람!
친구들과 해외여행갈 때 혼자만 비즈니스 타려는 사람! 여행은 즐겁고 신나는 일이죠. 친구들과 여행간다면 더욱 그렇고요. 이런 상황에서 생각지도 못한 제안을 한 친구가 있습니다. 보통 비행기를 타면 한 명이 다른 친구들까지 티겟을 끊는데요. 따로따로 하려면 여러가지로 귀찮으니까요. 이런 상황에서 한 명이 자신은 같은 비행기 시간에 비즈니스타겠다는데요. 가격은 100만 원 차이가 나는데 말이죠. 최근에는 개인주의가 아주 보편화되긴 했지만요. 논란이 되고 있는데요. MBTI의 F와 T로 나눠서 말하네요. 아무래도 F면 감정적으로 안 좋을 수 있다는 거죠. 틀린 말은 결코 아닐 듯합니다. 아무래도 속으로 찜찜하긴 하겠죠. 저녀석은.......

10만원 결혼식 축의금 때문에 생각이 많아진 사람이라는데..
[요약] 글쓴이는 고등학교 때 5명의 무리가 같이 친하게 지냈다. 이번에 글쓴이가 결혼하면서 4명의 친구들 중 3명은 30만원 이상씩 챙겨줬는데 유독 한 친구만 10만원을 축의금으로 냈다. 그 친구가 그리 못사는 형편도 아닌데 서운하다. 이 감정이 맞는건지? 저는 축의금 논란을 볼 때마다 당황스러운데요. 결혼을 축하한다는 의미로 쓰이는 축의금이 어느샌가 "돌려받아야 할 돈" 즉, 부채가 되고 있다는 사실 때문입니다. 내가 10만원 했으면 너도 최소 10만원은 해야지~ 이런 논리가 사람들의 머리속에 가득한 듯 합니다. 축의금 관련 글이나, 논란 등은 대부분 이런 생각 때문에 발생하겠죠. 저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도 비슷.......

친구가 예매하며 받은 영화비 이게 맞나?
친구가 예매하며 받은 영화비 이게 맞나? 상당히 논쟁적이라 할 수 있는데요. 친한 친구끼리 함께 영화를 볼 때 예매를 해야죠. 따로따로 예매하면 옆자리에 못 앉을 수도 있으니까요. 한 명이 총대메고 영화비를 받아 예매했나봅니다. 항상 달라는대로 돈을 줬나 본데요. 13,000원을 냈는데 원래는 15,000원이라고 합니다. 근데, 멤버십 할인으로 11,000원에 했다는 겁니다. 계산이 갑자기 이상하고 복잡해지긴 합니다. 원래 15,000원이지만 2,000원을 덜 받은 건데요. 할인받아 11,000원에 결제했으니 친구가 2,000원을 중간에 먹게 된건데요. 친구 입장에서는 포인트라서 자기가 결국에 쓸거죠. 이러다보니 11,000원을 받았어야 하는 거 아니.......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