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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유불급이었나 보다!
1. 어제 오전에 전화가 왔습니다. 대뜸 저에게 알고 있지..라고 말이죠. 저는 전혀 모르고 있는데 무슨 소리야? 친구들 단톡에 내용을 올렸나봐요. 2. 저는 오전 8~9시 정도는 잘 안보거든요. 친구가 하는 말이 어머니가 돌아가셨다는겁니다. 단톡에 올렸는데도 저에게 전화한 이유는 있더군요. 운구를 할 사람이 1명 부족하다고 말이죠. 3. 알겠다고 하고 저녁에 장례식장으로 가기로 했습니다. 친구와 6시에 만나기로 했는데요. 시간을 볼 때 저녁 운동을 못 갈 듯하더라고요. 가는 시간도 있으니 오후 달리기도 빨리 해야 할 듯하고요. 4. 평소보다 1시간 정도 일찍 달리기 했습니다. 집에 와서 씻고 해야 할 걸 끝내니 갈 시간. 전철을 타고.......

먼저 결혼한 친구에게 축의금 준만큼 못 받는 이유
먼저 결혼한 친구에게 축의금 준만큼 못 받는 이유 결혼하면 축의금을 주게 됩니다. 내가 결혼할 때 축의금을 받게 되는데요. 결혼한 친구에게 축의금을 받을 때는 예상과 다르다는 이야기입니다. 결혼 후에는 축의금을 내가 준만큼 못 받을 수 있다는거죠. 특히나 엄청 친하다고 큰 돈을 주면 더욱 그렇다고요. 이미 결혼한 친구는 여러 사정으로 그만큼 못 준다고요. 해서 기혼인은 전부 축의금으로 큰 돈 쓰면 못하게 한다고 말이죠. 유부녀가 팩트 조언을 합니다. 100만 원 미혼일 때 가능해도 기혼되면 그렇게 못한다고요. 막상 결혼할 때되면 미안하다고 말한다고요. 형편이 안 된다고 하면 할 말이 없긴 하겠죠. 원 글이 100만 원 주자는.......

40년 지기의 서울 모임 나의 사랑하는 친구들
얼마 전 시어머님의 초상을 치른 친구 하나가 고맙다며 밥을 사겠다고 친구들을 소집했어요 베프 12명 중 여러 가지 이유로 절반 밖에는 참석을 못 했지만 오랜만에 다들 얼굴을 봐서 참 좋았던 날이었습니다 마포구청에서 만난 이날은 월요일이었는데 지난 주말 추위에 고생을 하고는 몸살이 나 주사를 맞았지만 못 쉬고 올라갔어요 크리스마스쯤 하나 생일 모임 소집에도 독감이 걸려 불참을 했던 터라.. 이번에도 못 가면 친구들의 원성이 자자할 테니.. 지친 몸을 끌고 기어이 참석을 했답니다 마포구청 4번 출구에서 나와 메인 도로 뒷골목에 위치한 목포 낚지 마을이 오늘 식사 장소인데 집이 가장 먼 사람이 제일 먼저 도착했고(바로 나) .......

인스타그램 친구 구해요!
인스타그램 친구 구해요! 아이디 pitteos88 인스타 시작 했는데, 친구가 3명 뿐이어서... ㅋㅋㅋㅋ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