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포스트: 195|아이템:친구(198)
Tags

Posts

195 posts
과유불급이었나 보다!

과유불급이었나 보다!

1. 어제 오전에 전화가 왔습니다. 대뜸 저에게 알고 있지..라고 말이죠. 저는 전혀 모르고 있는데 무슨 소리야? 친구들 단톡에 내용을 올렸나봐요. 2. 저는 오전 8~9시 정도는 잘 안보거든요. 친구가 하는 말이 어머니가 돌아가셨다는겁니다. 단톡에 올렸는데도 저에게 전화한 이유는 있더군요. 운구를 할 사람이 1명 부족하다고 말이죠. 3. 알겠다고 하고 저녁에 장례식장으로 가기로 했습니다. 친구와 6시에 만나기로 했는데요. 시간을 볼 때 저녁 운동을 못 갈 듯하더라고요. 가는 시간도 있으니 오후 달리기도 빨리 해야 할 듯하고요. 4. 평소보다 1시간 정도 일찍 달리기 했습니다. 집에 와서 씻고 해야 할 걸 끝내니 갈 시간. 전철을 타고.......

먼저 결혼한 친구에게 축의금 준만큼 못 받는 이유

먼저 결혼한 친구에게 축의금 준만큼 못 받는 이유

먼저 결혼한 친구에게 축의금 준만큼 못 받는 이유 결혼하면 축의금을 주게 됩니다. 내가 결혼할 때 축의금을 받게 되는데요. 결혼한 친구에게 축의금을 받을 때는 예상과 다르다는 이야기입니다. 결혼 후에는 축의금을 내가 준만큼 못 받을 수 있다는거죠. 특히나 엄청 친하다고 큰 돈을 주면 더욱 그렇다고요. 이미 결혼한 친구는 여러 사정으로 그만큼 못 준다고요. 해서 기혼인은 전부 축의금으로 큰 돈 쓰면 못하게 한다고 말이죠. 유부녀가 팩트 조언을 합니다. 100만 원 미혼일 때 가능해도 기혼되면 그렇게 못한다고요. 막상 결혼할 때되면 미안하다고 말한다고요. 형편이 안 된다고 하면 할 말이 없긴 하겠죠. 원 글이 100만 원 주자는.......

40년 지기의 서울 모임 나의 사랑하는 친구들

40년 지기의 서울 모임 나의 사랑하는 친구들

얼마 전 시어머님의 초상을 치른 친구 하나가 고맙다며 밥을 사겠다고 친구들을 소집했어요 베프 12명 중 여러 가지 이유로 절반 밖에는 참석을 못 했지만 오랜만에 다들 얼굴을 봐서 참 좋았던 날이었습니다 마포구청에서 만난 이날은 월요일이었는데 지난 주말 추위에 고생을 하고는 몸살이 나 주사를 맞았지만 못 쉬고 올라갔어요 크리스마스쯤 하나 생일 모임 소집에도 독감이 걸려 불참을 했던 터라.. 이번에도 못 가면 친구들의 원성이 자자할 테니.. 지친 몸을 끌고 기어이 참석을 했답니다 마포구청 4번 출구에서 나와 메인 도로 뒷골목에 위치한 목포 낚지 마을이 오늘 식사 장소인데 집이 가장 먼 사람이 제일 먼저 도착했고(바로 나) .......

인스타그램 친구 구해요!

인스타그램 친구 구해요!

인스타그램 친구 구해요! 아이디 pitteos88 인스타 시작 했는데, 친구가 3명 뿐이어서...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