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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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라이브 - 오세자키에 다시 한 번 방문!
목적은 오세관(大瀬館)에 새로 추가되었다는 루비스탬프입니다. 전에 오세에 대해서 열심히 썼듯이 한 번 가기 어려운 곳이긴 한데... 이미 경험이 있으니 전보다는 훨씬 수월하게 갔습니다. 오세자키에 놀러가는 사람이 많아서 버스가 내려갈 수 없다길래 원래 내려야할 정거장 하나 전인 후지미다이에서 내려서 걸어 내려갑니다. 덥네요...35도를 넘었대나 뭐래나 오전 8시에 이모양인 걸 보니 열중독에 주의해야겠다 싶었습니다. 오세관 스탬프는 8시부터고 오션뷰 후지미 스탬프는 10시 반부터입니다. 그러니 시간도 좀 있겠다 전에 가봤던 오세신사랑 카미이케 구경을...고양이다 나이는 좀 있어보이는데 사람을 전혀 피하지 않는 녀석이더군요. 분명 오세 사람들이 많이많이 다정하게 대

러브라이브 - 스탬프를 찍기 위한 유람
날씨 진짜...자비 없네...... 그러나 멈추진 않습니다! 누마즈는 이렇게 좋은 날에 다니면 무지 예쁘거든요. 이번 여행의 목적 중 하나라면 스탬프 투어입니다. 원래 누마즈 9개소에 있었던 스탬프가 무려 21개소로 늘었거든요... 그 중에서 스탬프 2종은 완전 기간한정! (누마즈 나츠마츠리 / 네오파사 누마즈) 그런 걸 놓치면 평생의 후회가 되지 않겠습니까 아까 네오파사 누마즈에서 요시코 스탬프 찍고 나츠마츠리도 같이 찍고 오후의 태양빛을 뒤집어쓰면서 2km 쯤 걸어서 신선관에서 스탬프 클리어 절 이젠 잘 알고 계시는 신선관 난슨 아주머니께 요런 것도 받습니다. 아아...이 항구 분위기 너무 좋네요... 오늘은 평일인데도 누마즈 전체에 이래저래 사람이 많았습

러브라이브 - 여행의 재미는 역시 스탬프 수집이죠
저번 누마즈 여행을 갔을 때 실은 500엔을 내고 스탬프 북을 샀습니다. 현재 누마즈에서는 한창 스탬프 랠리 중이라서... 저 스탬프북에 9명의 아쿠아 멤버가 각각 담당하고 있는 스탬프를 찍어주면 특전이 있습니다. 특전은 산노우라 관광소에서 수령할 수 있다...고 일단 듣긴 했는데. 이런 걸 보면 수집하고 싶어지는 법이죠. 그러므로 꽝 첫 타자는 유다이페스타 안에 있는 선샤인 콜라보 카페입니다.이곳을 담당하고 있는 건 다이아입니다. 상징도 다이아 아니랄까봐 펭귄 닮았네 (...) 아래가 조금 흐릿하게 나온 게 슬프지만 그래도 이정도면 양호하죠 뭐두 번째 도장은 게이머즈 누마즈점입니다! 당연하게도 타천점장인 요시코가 담당하고 있습니다. 이 다음 도장부터는 우치우라에 가야만 찍을 수 있으니 6월
![[CGV] 아이맥스 여권 발급~](https://img.zoomtrend.com/2016/02/28/c0014543_56cf140433026.jpg)
[CGV] 아이맥스 여권 발급~
올해의 첫 아이맥스를 보며 발급한~ 쓸데없는 페이지가 좀 많긴 하지만 여권같이는 제대로 만들었더군요. 무슨 플라스틱이 들어있던데 어두운데서 플래쉬에 비춰봐야 한다는건 좀.... 극장에서 하면 되긴 하겠지만 ㅋㅋ 뭔가 특별한건 아니고 기존 아이맥스 영화의 명대사를 써놓은 것이더군요. 제일 좋았던건 역시 스탬프 이러면 매 영화마다 다른 도장을 찍어준다는건데 수집할 가치가 있어 꽤 마음에 들더군요. 첫 도장은 데드풀인데 포즈부터 대박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