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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posts지리산 종주 2/2 : 벽소령~반야봉~노고단~성삼재
이왕이면, 순서대로 읽으시라고 백무동~천왕봉~벽소령의 1편을 링크합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벽소령~연하천~반야봉~노고단 으로 출발!! . . . . 산행 요약 ▶산명 - 지리산 (1,915m) ▶위치 - 전남구례 ▶일시 - 2026.05.08(금) ▶동행 - 홀산 ▶날씨 - 아름다운 봄날의 지리 ▶교통 - 대중교통 ▶산행거리 - 18.8km ▶소요시간 - 09시간 10분 ▶산행코스 - 벽소령~형제봉~명선봉~토끼봉~반야봉~임걸령~노고단~성삼재 ▶기록 1 - 2026년 04회차 산행 ▶기록 2 - ▶기록 3 - ▶ Trekking data 벽소령에서 다시 시작.. 벽소령 대피소에서 꿀잠(?)을 자고 아니아니.. 기절을 했다고 하는게 맞는듯하다. 20시부터 잤는데 05시30분까지 눈한번 안뜨고.......
지리산 종주 1/2 : 백무동~천왕봉~세석~벽소령
지리산 (1,915m) 산행 요약 ▶산명 - 지리산 (1,915m) ▶위치 - 경남 함양 ▶일시 - 2026.05.07(목) ▶동행 - 홀산 ▶날씨 - 아름다운 봄날의 지리 ▶교통 - 대중교통 ▶산행거리 - 19.5km ▶소요시간 - 14시간 45분 ▶산행코스 - 백무동~천왕봉~세석~벽소령대피소 ▶기록 1 - 2026년 04회차 산행 ▶기록 2 -대한민국 산높이 no2 ▶기록 3 - 내륙에선 no1 ▶ Trekking data 시작하며.. 마지막 지리산 천왕봉이 21년 10월 백두대간 남진의 졸업날이고 24년 5월에 삼신봉에 갔던게 지리산자락의 마지막이더라. 그동안, 지리산은 어떻거던, 핑계를 만들면서 너무~과하게 밀어내고 있었던게 아닌가 싶기도 하고.. 한편으론 이제 지리산에 또 갈수있을.......

지리산 천왕봉 : 걷다보니 도착하더라 ④ 장터목 - 천왕봉 - 중산리
산행 세째날 ■ 장터목 대피소 - 천왕봉 - 장터목 대피소 그럼 이제부터 가벼워진 몸으로 천왕봉을 올라가 봅니다(13:37). 사실 천왕봉으로 오르는길.. 어땠는지 참. 기억이 가물 가물 하네요. 가다보면 기억도 나고 이런 저런 생각도 나고 그러겠지요. 천왕봉을 오르는 초입부터 꽤나 가파르게 시작합니다만.. 가벼워진 몸에게는 이정도쯤이야..!! 하는 마음으로 헉헉 거리며 올라갑니다. 역시. 배낭이 문제가 아니였어. 문제은 언제나 나야 -_-;;; 제석봉을 오르는 길은 여전히 황량하네요. 예전에는 이 곳에 구상나무가 참 많았다고 합니다. 그러나 어마어마 하게 도벌을 하고 그 증거인멸을 위해 산에 불을 질렀다는..;; 그래서 지금도 하얗.......

지리산 노고단에서 천왕봉까지 : ③ 벽소령 - 장터목대피소
세째날이 시작됩니다. 눈을뜨고 일어나는데.. 어라.. 내다리가 없어졌습니다. -_-;; 분명 내 몸통에 다리가 붙어 있기는 한데.. 말도 제대로 안듣고..대체 어떤 자식 다리를 여기에다가가 붙인거야....!! 산행 세째날 ■ 벽소령 대피소 - 세석 - 천왕봉 - 장터목 대피소 간단하게 누룽지탕으로 아침밥을 먹고 스트래칭도 해주시고.. 또 다시 산행을 떠날 준비를 합니다. 오늘은 이 곳 벽소령에서 시작해 세석을 지나 천왕봉을 찍고 장터목에서 1박 하는 일정입니다. 오늘은 참 날씨가 화창합니다. 일출을 보려는 날은 맨날 구름 잔뜩이던데...;; 아무튼 정상은 아니지만 벽소령을 출발하면서 이렇게 지리산 일출을 구경합니다. 잠시 일출을 보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