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다의 산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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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 posts한스빌리지, 소백을 바라보며 하룻밤..
한 스 빌 리 지 개인적으로 이런류의 캠핑장을 별로, 선호하진 않지만 (아이들 많고, 마을옆에, 도로변에, 개울가에) 이번 캠핑은 주목적이 소백산등산 그리고 후가 캠핑이였기에 산행후 가장 접근성이 좋은곳으로 고르다보니.. #한스빌리지 이번 소백산은 철쭉제 기간에 겹치다보니 사람은 많았지만 그만큼 철쭉이 예뻤던 #소백산 원래 가고 싶었던 #삼가야영장 삼가~비로봉~초암사 코스를 못가서 조금 아쉬움은 남지만 또 나름대로 다른재미가있으니까 어의곡 들머리에 차로 5분거리 캠핑장에서 자리배정받고 (선착숙 배정방식이라 11번자리로) 시설이 조금 노후(?) 된듯 하지만 있을건 다~있고 캠장님 나름 친절하시고 (매점,개수대,샤워장,화.......
소백산 철쭉제 기간에 맞춰 왔더니, 역시나 인산인해..
소 백 산 (1,440m) 산행 요약 ▶산명 - 소백산 (1,440m) ▶위치 - 충북단양, 경북영주 ▶일시 - 2026.05.24(일) ▶동행 - 아내 ▶날씨 - 맑음 ▶교통 - 자차 ▶산행거리 - 15.00km ▶소요시간 - 07시간 00분 ▶산행코스 - 율전~늦은맥이~상월봉~국망봉~비로봉~어의곡 ▶기록 1 - 2026년 06회차 산행 ▶기록 2 - ▶기록 3 - ▶ Trekking data 시작하며.. 이런 축제가 있을때 산에 온게 얼마만인지? ㅎㅎ 언제부턴가 사람많은 기간엔 그런산에는 절대 안 갈거라 했었지만.. 암턴, 오늘은 #소백산철쭉제 가 있는날이라고 하니 조금 서둔다고 서둘렀는데.. (이거마저 서둔게 아니라니..ㅎㄷㄷ) 집에서 4시조금 넘어서 나왔고 천등산 어디쯤 지날때 빼.......
북한산 : 백운대일출~만경대~돼지바위~용암문
북 한 산 (836m) 산행 요약 ▶산명 - 북한산 (836m) ▶위치 - 경기 고양 ▶일시 - 2026.05.13(수) ▶동행 - 홀산 ▶날씨 - 맑음 ▶교통 - 자차 ▶산행거리 - 05.5km ▶소요시간 - 04시간 24분 ▶산행코스 - 도선사~하루재~백운산장~백운대~만경대~돼지바위~용암문~도선사 ▶기록 1 - 2026년 05회차 산행 ▶기록 2 - ▶기록 3 - ▶ Trekking data 시작하며.. 요몇일 날씨가 구질구질 하더만.. 지리산 포스팅 쓰려고 거실, 컴앞에 앉았는데 성곽길 위로 넘어가는 석양이 ㅎㄷㄷ.. 일몰을 보고 있었는데 급~일출이 땡기는건 뭔지? ㅎㅎ 마침, 내일이 휴무이긴 하지만.. 매번 갈지, 안갈지 모르는 알람만 맞춰두고 (이러다 안간게 한,두번이 아니라서.......
지리산 종주 2/2 : 벽소령~반야봉~노고단~성삼재
이왕이면, 순서대로 읽으시라고 백무동~천왕봉~벽소령의 1편을 링크합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벽소령~연하천~반야봉~노고단 으로 출발!! . . . . 산행 요약 ▶산명 - 지리산 (1,915m) ▶위치 - 전남구례 ▶일시 - 2026.05.08(금) ▶동행 - 홀산 ▶날씨 - 아름다운 봄날의 지리 ▶교통 - 대중교통 ▶산행거리 - 18.8km ▶소요시간 - 09시간 10분 ▶산행코스 - 벽소령~형제봉~명선봉~토끼봉~반야봉~임걸령~노고단~성삼재 ▶기록 1 - 2026년 04회차 산행 ▶기록 2 - ▶기록 3 - ▶ Trekking data 벽소령에서 다시 시작.. 벽소령 대피소에서 꿀잠(?)을 자고 아니아니.. 기절을 했다고 하는게 맞는듯하다. 20시부터 잤는데 05시30분까지 눈한번 안뜨고.......
지리산 종주 1/2 : 백무동~천왕봉~세석~벽소령
지리산 (1,915m) 산행 요약 ▶산명 - 지리산 (1,915m) ▶위치 - 경남 함양 ▶일시 - 2026.05.07(목) ▶동행 - 홀산 ▶날씨 - 아름다운 봄날의 지리 ▶교통 - 대중교통 ▶산행거리 - 19.5km ▶소요시간 - 14시간 45분 ▶산행코스 - 백무동~천왕봉~세석~벽소령대피소 ▶기록 1 - 2026년 04회차 산행 ▶기록 2 -대한민국 산높이 no2 ▶기록 3 - 내륙에선 no1 ▶ Trekking data 시작하며.. 마지막 지리산 천왕봉이 21년 10월 백두대간 남진의 졸업날이고 24년 5월에 삼신봉에 갔던게 지리산자락의 마지막이더라. 그동안, 지리산은 어떻거던, 핑계를 만들면서 너무~과하게 밀어내고 있었던게 아닌가 싶기도 하고.. 한편으론 이제 지리산에 또 갈수있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