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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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 종주 1/2 : 백무동~천왕봉~세석~벽소령

쿠다의 산 이야기|2026년 5월 12일|등산

지리산 (1,915m) 산행 요약 ▶산명 - 지리산 (1,915m) ▶위치 - 경남 함양 ▶일시 - 2026.05.07(목) ▶동행 - 홀산 ▶날씨 - 아름다운 봄날의 지리 ▶교통 - 대중교통 ▶산행거리 - 19.5km ▶소요시간 - 14시간 45분 ▶산행코스 - 백무동~천왕봉~세석~벽소령대피소 ▶기록 1 - 2026년 04회차 산행 ▶기록 2 -대한민국 산높이 no2 ▶기록 3 - 내륙에선 no1 ▶ Trekking data 시작하며.. 마지막 지리산 천왕봉이 21년 10월 백두대간 남진의 졸업날이고 24년 5월에 삼신봉에 갔던게 지리산자락의 마지막이더라. 그동안, 지리산은 어떻거던, 핑계를 만들면서 너무~과하게 밀어내고 있었던게 아닌가 싶기도 하고.. 한편으론 이제 지리산에 또 갈수있을.......

지리산 천왕봉 백무동 무박 2일 동서울버스터미널 대중교통 겨울산행

지리산 천왕봉 백무동 무박 2일 동서울버스터미널 대중교통 겨울산행

안녕하세요, 드미트리입니다. 대한민국에 몇 안 나온 #등산에세이 #밥보다등산 저자 손민규이기도 하고요. 명색이 등산 책 저자인데, 지리산 천왕봉에 간 지 너무 오래 됐습니다. https://blog.naver.com/lugali/50133255612 13년 전인 줄 알았는데, 14년 전 2012년에 백무동에서 올라 지리산 천왕봉으로 올랐네요. 저 당시에는 젊었고, 겁이 없었죠. 혼자 그냥 갔습니다. 그런데 이젠 세상이 무섭습니다. 그리고 14년 동안 지리산에는 반달가슴곰 친구들도 꽤 많아졌다고 하더라고요. 아마도 겨울에 곰들은 겨울잠 자겠지만, 마주치면 큰일이지 않겠어요? 그래서 이번에는 함께 갈 동료를 모집했습니다. 과천미남과 세종미남 두 분과 함께 향합.......

[지리산국립공원] 천왕봉 일출을 쉽게 볼 수 있는 방법 2편

[지리산국립공원] 천왕봉 일출을 쉽게 볼 수 있는 방법 2편

오늘은 앞서, 24년 1월 천왕봉 일출을 보기 위해, 백무동으로 올라, 장터목대피소에서 하루 쉬고, 다음날 새벽 천왕봉 일출을 다녀온 글을 소개를 한 적이 있었는데, 이번 글에서는 중산리에서 가는 코스를 소개를 해볼까 합니다. 백무동 > 장터목 > 천왕봉 코스가 궁금하신 분은 예전 글을 참고해 주세요. 최근 중산주차장 공사로 인해, 중산리 코스를 이용하시는 분들이 주차할 곳이 없어, 아래에 주차를 하고 올라와야 하는 단점이 있었는데, 중산리주차장 공사계획은 2025년부터 오픈이지만, 현재 1,2층 은 가오픈 상태로 운영을 하고 있으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다음날 나오는 시간 주차요금을 정산하는데, 1일 3시간을 이용.......

[지리산국립공원] 지리산, 운무 속 촉촉한 천상의 화원과 한신계곡의 비경을 즐기다

[지리산국립공원] 지리산, 운무 속 촉촉한 천상의 화원과 한신계곡의 비경을 즐기다

지리산은 어머님의 품처럼 유순하면서도, 큼지막한 위용을 지닌 최고의 명산입니다. 사시사철 아름다움을 전해주어, 언제 가더라도 반겨주는 곳이기도 합니다. 이날 다녀온 코스는 다음과 같습니다. 백무동 탐방지원센터 ~ 장터목대피소 ~ 천왕봉 ~ 장터목대피소 ~ 세석대피소 ~ 백무동 탐방지원센터 (19.1km) 비록 19km에 이르는 긴 거리이지만 지리산의 천왕봉뿐만 아니라 능선과 계곡의 아름다움을 즐길 수 있는 코스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하지만 이날은 운무 속에 갇혀 하루 종일 시원한 조망을 즐기지 못해 아쉽긴 하지만 가을 야생화로 가득한 천상의 화원과 원시림 같은 한신계곡의 비경을 즐길 수 있는 멋진 구간이랍니다. 자, 그럼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