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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애문화 좋은책 추천, 우리가 돈이 없지, 안목이 없냐? 가난하다고 왜 철학이 없겠는가?

경희애문화 좋은책 추천, 우리가 돈이 없지, 안목이 없냐? 가난하다고 왜 철학이 없겠는가?

과천애문화|2021년 3월 13일

경희애문화 좋은책 추천우리가 돈이 없지,안목이 없냐?가난하다고 왜 철학이 없겠는가?우리가 돈이 없지 안목이 없냐가난하다고 왜 철학이 없겠는가이보다 웃기고 이보다 유쾌할 순 없다!아무개 씨의 현실밀착형 생활 철학 에세이'빈자의 먹고사니즘'에 대하여!혹시나 하는 기대감으로 조회해본 휴면 계좌 잔액, 길바닥에서 가격을 보고 신나게 산 5,000원짜리 신발, 정확하게 내가 받은 만큼만 돌려줬던 축의금······, 스스로가 봐도 찌질하다고 느끼면서도 그렇게 행동할 수밖에 없었던 '짠내' 나는 경험이 누구나 한 번쯤은 있을 테다. 이 책은 '궁핍'이라는 주제로 소시민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마카오 화폐 “파타카와 홍콩 달러”

소인배(小人輩).com|2019년 7월 23일

마카오 화폐 “파타카와 홍콩 달러”일반적으로 마카오를 여행하는 경우에는 주로 “홍콩”을 여행하면서 잠깐 들렀다가 가는 곳으로 여기는 경우가 많습니다.그래서 보통, 홍콩으로 들어가서 마카오를 잠깐 다녀오는 정도로 둘러보는 경우가 많지요. 그런데, 여기에서 의문점이 생기기도 합니다.홍콩과 마카오는 같은 중국 안에 있지만, 서로 다른 독자적인 정부를 구성하고 있는 형태이지요.“홍콩과 마카오의 관계는?”홍콩과 마카오는 모두 1999년에 중국에 반환이 되었습니다. 홍콩의 경우에는 영국에서 반환이 되었고, 마카오의 경우에는 포르투갈로부터 반환이 되었는데, 이렇게 반환이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이들은 중국으로 돌아가기 싫었던 것인지, 50년간 자치정부를 가지는 것으로 협의를 합니다.그리고 중국에서도 이를 인정해 주어서, 2030년 정도까지는 두 곳 모두 독자적인 정부를 가지고 있는 형태로 중국이라는 나라 안에 있는 자치 정부의 형태가 되었습니다.△ 홍콩 중심 지역“홍콩에서 마카오로 이동할 때, 마카오에서 홍콩으로 이동할 때, 출국 & 입국심사를 받아야 한다.”그래서, 결정적으로 홍콩에서 마카오로 이동하는 경우, 그리고 마카오에서 홍콩으로 이동하는 경우 모두 출국 절차를 거치고 다시 입국절차를 거쳐야 합니다.그런데 이들은 중국이라는 거대 국가 안에 있는 작은 정부라서 그런 것인지, 두 곳 모두 여권에 입국 허가증 도장을 찍어주지는 않고 작은 종이를 끼워서 주는 형태로 입국 허가증을 발급하지요.△ 마카오 중심 지역“마카오의 화폐와 홍콩의 화폐”그래서 두 곳은 서로 각자 다른 화폐단위를 사용합니다. 홍콩의 경우에는 “HKD”라고 하는 “홍콩 달러”를 사용하는데, 마카오의 경우에는 “MOP”라고 표기되는 “파타카”를 사용합니다.우리나라에서는 일반적으로 마카오에서 사용하는 파타카를 잘 볼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보통 홍콩 달러로 환전을 해서 가게 되지요.“마카오의 파타카와 홍콩 달러의 환율은?”마카오의 파타카와 홍콩 달러의 환율은 1 HKD : 1.03 MOP 정도의 비율을 갖게 됩니다. 그래서 정확하게는 “홍콩 달러”의 가치가 미묘하게 높다고 할 수 있는데요.특별히 환전을 하지 않고 사용하는 경우에는 보통 1:1 단위로 계산을 합니다. 그런데, 호텔 같은 곳에서는 MOP 가격과 HKD 가격을 다르게 책정해두는 경우가 있기도 했습니다.제가 숙박했던 “올레 런던 호텔”의 조식 비용이 그랬는데요. 조식을 MOP로 결제하는 경우에는 40 MOP가 필요하고, HKD로 결제하는 경우에는 38 HKD가 필요했습니다.그래서, 미묘하게 홍콩 달러가 조금 더 가치가 높은 수준이라고 할 수 있지요.△ 홍콩 달러“마카오에서는 홍콩 달러를 사용할 수 있지만, 홍콩에서는 마카오 파타카를 사용할 수 없다.”하지만, 여기에 재미있는 사실이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마카오에서는 홍콩 달러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상점에서 홍콩 달러를 내면 결제할 수 있는데요.이 때는 1:1의 교환비로 쓰이게 됩니다. 그런데, 반대로 홍콩에서는 마카오의 화폐인 파타카를 사용할 수는 없습니다.그래서 혹시나 마카오를 거쳤다가 홍콩을 가는 경우라면, 마카오에서 마카오의 파타카를 모두 소진하고 가는 것이 필요하지요.△ 마카오 파타카“HZMB 버스 터미널에서 MOP로 거스름 돈을 준다.”제가 겪은 일이긴 한데, 마카오에서 홍콩으로 넘어올 때는 강주아오대교(HZMB)를 이용해서 넘어오게 되었습니다. HZMB 터미널에서는 티켓을 구입해야 하는데, 홍콩 달러를 받기는 하는데, 거스름돈은 MOP로 준다고 하더군요.그래서 난감해하니, “신용카드”가 있는 경우에는, 신용카드로도 결제가 가능했습니다. 저는 그래서 더 이상 “MOP”가 필요한 상황이 아니었던지라, 카드로 결제를 하고 버스 티켓을 구입할 수 있었습니다.그리고 평소에는 홍콩 달러로 결제하면, 홍콩 동전이나 지폐로 잘 거슬러 주었는데, 하필 마지막 날에 점심을 먹었던 곳에서는 홍콩 달러를 냈더니, 지폐는 홍콩 달러로 주었는데, 동전은 마카오의 파타카로 주었습니다.동전은 크게 비싼 금액이 아니라서, 기념 삼아 가지고 왔는데, 이 동전을 써먹을 데가 없으니 난감하긴 하더군요.아무튼, 여기까지, “마카오의 화폐”, 파타카(MOP)에 대해서 이야기를 한 번 나누어 보았습니다.참고로, 우리나라에서는 마카오의 파타카로 환전해주는 곳이 거의 없다고 하니, 마카오로 가는 경우 홍콩 달러를 준비해서 가거나, 우리나라의 5만 원짜리 지폐를 가지고 가서 현지에서 환전하는 것도 좋다고 합니다. 그래서 저도 20만 원치를 현금으로 가지고 가기도 했습니다.

보았다, 돈 ; 누구들 싫어 하겠냐고!!

start over!!|2019년 4월 28일

이런 류의 영화는 결국 모르면 이해가 안되고 재미없게 되기 마련인데... 빅쇼트나 더 울프 오브 월스트리트, 작전 등의 영화가 비슷하다. 설명이 좀 더 친절한 영화도 있지만 대개는 모르면 이해가 되지 않는다. 대단한 스릴러물이라고도 할 수 없고, 당연히 러브스토리도 아니고... 결국은 배우들의 연기력에 의존해서 갈 수 밖에 없다. 그리고 참으로 대단한 몰입감을 보여 주었다. 특히 류준열은 얼굴의 핏줄마저도 연기를 해대는 통에 물아일체감마저 느낄 지경!유지태는 사이코패스같은 역할이 잘 어울리나봐. 올드보이에서도 그러더니 여기서도 그런 느낌이 팍 왔다. 웃기는 거는 그들의 불법 혹은 탈법적 행위에도 불구하고 금감원 감사인 조우진보다도 류준열과 유지태를 더 응원하게 된다는 거... 지하철역에서 류준열이 뿌려

서울 명동 "한국은행 화폐박물관"

소인배(小人輩).com|2019년 4월 15일

서울 명동 "한국은행 화폐박물관"쇼핑과 패션의 메카로 사람들에게 알려져 있는 명동에서는 의외로 제법 흥미로운 박물관을 찾을 수 있기도 합니다. 바로 명동에도 우리나라 경제의 중심에 있는 기관이 있기 때문이지요. 특히, 우리나라 경제의 중심이라고 할 수 있는 곳이 있습니다. 바로 한국은행이 이 곳 명동에 있는 것인데요.한국은행은 우리나라의 중앙은행의 역할을 하는 곳이랍니다. 그래서 우리나라의 경제에 막대한 영향을 끼치는 중요한 역할을 하는 기관이기도 하지요."서울 명동, 한국은행에 있는 화폐박물관"한국은행 본사의 건물에는 당연히 관계자가 아니면 함부로 출입을 할 수 없을 것입니다. 그래서 한국은행 본사의 건물에는 마음대로 들어갈 수 없는데요. 하지만, 한국은행에서 운영하고 있는 박물관에는 마음껏 들어갈 수 있답니다.입장료가 없이 무료로 들어갈 수 있는데요. 운영 시간 안에만 들어가면 이 곳에 전시되어 있는 것들을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답니다. 개장 시간은 10시부터 저녁 5시까지로 그리 긴 편은 아닌데요. 월요일에는 휴무라고 하니 참고하시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오래된 건물에 있는 한국은행 화폐박물관"한국은행 화폐박물관은 명동 사거리에 있습니다. 신세계 백화점 맞은편에 있다고 볼 수 있는데요. 건물 자체도 제법 오래된 느낌이 드는 근대시대의 느낌이 드는 건물이랍니다. 그래서 멀리서 보아도 확연히 눈에 띄는 곳이라고 할 수 있지요."화폐와 은행에 대한 역사, 그리고 은행의 역할에 대해서 알 수 있는 한국은행 화폐박물관"아무래도 다른 박물관과 마찬가지로 한국은행 화폐박물관에서는 "돈"에 관한 주제로 이야기를 풀어나갑니다. 은행의 역사와 세계 주요국의 은행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곳이기도 하지요. 그리고 동시에 은행의 주된 역할에 대해서도 전시를 하고 있는데요.△ 한국은행에서 볼 수 있는 다양한 기념주화들"한국은행의 탄생, 1950년 6월 12일"우리나라 한국은행의 역사와 경제적인 역할에 대해서 찾을 수 있기도 하답니다. 잠시 살펴보고 가면, 한국은행은 1950년 6월 12일에 탄생했는데요. 1945년 8월 광복 이후 우리나라의 경제는 물자 부족과 남북 분단 등으로 큰 혼란에 빠졌습니다.물가는 지나치게 오르고, 금융질서는 어지러워져 이를 바로잡는 일이 시급한 과제가 되었지요. 이에 따라 중앙은행을 설립하자는 논의가 사회 각계에서 활발히 일어났으며, 미국 뉴욕 연방준비은행에서 나온 블룸필드 박사가 한국은행법 초안을 마련했습니다.이를 토대로 "1950년 5월" 한국은행법이 제정되었고, 한국은행은 금융통화정책, 은행감독 및 외국환관리에 관한 광범위한 정책기능을 수행하는 대한민국의 중앙은행으로서 1950년 6월 12일 탄생한 것이지요.△ 경제퀴즈 게임기△ 세계의 다양한 화폐에 대해서 전시되어 있는 2층"세계 각국의 은행, 그리고 국제 표준 금괴, 모형금고 등등..."한국은행 화폐박물관은 사실 밖에서 보는 것보다 훨씬 큰 규모를 자랑했습니다. 그래서 곳곳에서 화폐에 관한 다양한 내용을 접할 수 있었고, 흥미로운 내용도 볼 수 있었는데요. 바로 국제 표준규격의 금괴를 제작하는 과정을 알기 쉽게 정리해두기도 했고, 실제 금고의 모형을 그대로 본떠놓은 "모형 금고"에 들어가 볼 수 있도록 제작을 해두기도 했습니다.한쪽에는 기증화폐실이 있기도 했는데요. 다양한 기념주화 등을 볼 수 있기도 했습니다. 여러 가지 시각적인 볼거리를 제공하는 곳이기도 하지요.△ 화폐박물관 안의 모형 금고△ 1층에 있는 작은 카페"경제게임존에서 경제에 관한 퀴즈를 통해서 경제감각을 살릴 수 있다."그리고 한쪽에는 이렇게 경제게임존이라는 곳이 있기도 했습니다. 이 곳에서는 경제와 돈에 관한 내용을 바탕으로 하는 퀴즈를 풀어볼 수 있었는데요. 이를 바탕으로 경제감각을 어느 정도 끌어올릴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 곳이었습니다.
 그리고 당연한 내용이겠지만, 박물관 한쪽에서는 "기념품"을 판매하는 곳이 있기도 했습니다. 저는 이때 금전적인 여유가 없어서 한국은행에서 판매하고 있는 기념품을 구매하지는 못했는데요. 제법 매력적인 기념품을 판매하기도 했습니다. 대표적인 기념품으로는 "연결형 은행권" 같은 것이 아닐까 하는데요. 나중에 여유가 된다면 한 번 구매를 하고 싶은 생각이 드는 기념품이 있었답니다.한국은행 연결형 은행권 : http://theuranus.tistory.com/5551여기까지, "한국은행"에서 운영하는 "화폐박물관"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았습니다.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한 번쯤 돌아보는 것을 추천하는 곳이기도 하답니다. 돈에 관한 재미있는 상식과 내용을 다루고 있는 곳이니까요."서울 명동 한국은행 화폐박물관"주소 : 서울 중구 남대문로 39전화번호 : 02-759-4881홈페이지 : https://www.bok.or.kr/museum/main/main.do운영시간 : 10:00 - 17:00 (월요일 휴무)특징 : 박물관, 돈, 화폐, 은행, 역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