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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홈 - 유럽여행 기념품/선물 떼샷(면세점,아울렛,로컬슈퍼,마그넷)
드디어 집에 도착. 어제 부랴부랴 짐을 풀고 기념품 떼샷을 찍었다. 여행 다녀와서 짐 풀 때 선물이 없으면 섭섭하쟈나. 이럴 줄 알고 캐리어 왕창 들고 갔쟈나 ▼ 일단 로컬슈퍼(동네마트?)에서 산 먹을거랑 냉장고자석(마그넷), 각종 물품들 ▼ 맨 뒤에 자라홈에서 산 이불,베개 커버, 20cm짜리 소금 등등 생필품) ▼ 독일 슈퍼 털기. 각종 뮤슬리랑 과일잼. 특히 본마망. 이건 프랑스보다 쌌어! ▼ 간단 커틀러리 4세트, 조카님 접시(자라홈) ▼ L언니 1일 1맥주 실현 결과물. 맥주 컵받침. ▼ 독일 자석이 젤 많구먼 ▼ 조카님들 접시와 젓가락(자라
![[칸코레] 뭔가 빠진 거 같아서...](https://img.zoomtrend.com/2015/04/22/a0056931_5537bef2abdea.jpg)
[칸코레] 뭔가 빠진 거 같아서...
한번 더 재접하니 선물이 들어옵니다- 기념 족자와 선물상자 'ㅂ' 살림에 크게 보탬이 되는 물건은 아니지만 공짜로 주는건 잘 챙겨야 =ㅂ= 족자는 잘 보이게 걸어놔야죠- 2주년 기념은 무츠키의 '냐시!'로구나!!
![[CGV] 2015 VVIP 선물박스와 혜택을 보고~](https://img.zoomtrend.com/2015/03/28/c0014543_5513654d1587c.jpg)
[CGV] 2015 VVIP 선물박스와 혜택을 보고~
처음으로 VVIP가 되면서 선물도 처음 받아봤네요. 박스랑 다 좋은데 생각보다 큼에도 발랑발랑한 품의 투명비닐을 줘서 가지고 다니기 좀 그랬습니다. 이왕이면 타이트한걸 주던가 종이백을 줬으면 좋았을 듯~ 이번엔 텀블러 등 이것저것 들어있었는데 매년 바뀌나 봅니다. 제일 먼저 눈에 띄였던건 텀블러 스텐이라 아주 마음에 드는데다가 이중 구조라 용량은 약간 적어도 보온이 좀 된다고~ DIY형으로 아래를 돌려서 개봉하여 제공한 뒤의 포스터를 넣으면 자신이 원하는 그림으로 꾸밀 수 있더군요. 올해 선물 중 제일 마음에 들던~ 하나 아쉬운 건 제작을 할 수 있게 수치나 도면을 제공해주는 것도 좋지 않았을까 싶었네요. 시중 것보다 좀 더 긴 것같아 직접 재는게 정확할 것

러브라이브 - 릿삐에게 날아올릴 선물이 모이고 있습니다!
근데 아직 그렇게 많이 모이진 않았네요. 비록 다음주 월요일까지 받기는 해도...여기서 크게 안 늘어난다면 보내는 건 아담해질지도? 물론 늘어나면 늘어나는 대로 날려보내는 비용이 늘어서 아프지만... 아픈만큼! 청춘...은 아니지만, 좋아서 하는 일이니 아무래도 좋아요. 전에 포스팅했지만 러브라이브! 의 호시조라 린 성우인 이이다 리호, 통칭 릿삐에게 선물을 보내고자 일주일 동안 모으고 있습니다! 2014년에 릿삐에게 받은 건 워낙 커서... 조금이라도 우리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냐- 그러기 위해서 저도 저대로 박스 준비를 해야겠는데요. 이게 처음엔 그냥 큰 박스로 하려고도 했지만...너무 없어보이니깐 뭔가 크면서도 엄청 예쁜 박스를 구하고 싶어요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