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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의 오사카 신혼여행 선물들
신혼여행이라 쓰고 쇼핑여행이라 읽는다. 팔자에도 없는 오버차지까지 물어도 이렇게 바리바리 가득 사준 동생양을 리스펙트. 이것은 빙산의 일각일 뿐인 것도 리스펙트. 오사카의 명물 쿠시카츠(꼬치튀김이라고 해야하나.....)의 소스가 너무 맛있어서 특별히 사왔다는 요놈의 소스. 그 다음날 바로 쿠시카츠는 못해먹고 돈까스를 찍어먹었더니 예술이더군요. 아 나도 가고 싶다.........ㅠ.ㅠ 쇼핑하고 덕질하러 가고 싶다.........ㅠ.ㅠ
스팀 게임키가 남아돌 게 되었습니다. 선착순 모집해요!
제가 어찌하다보니 '타이탄 퀘스트'라는 RPG게임과 전략게임인 '워해머 40K 던 오브 워 GOTY 에디션', FPS장르인 '레드 팩션 - 아마겟돈'과 DLC인 '패스 투 워' 그리고 액션 게임인 '다크 사이더스' 1편의 시디키를 얻게 되었는데요. 이글루스 이웃 중에서 아래와 같은 사항... 1. 게임브라우저 '스팀'을 갖고 있는 사람 2. 위의 게임을 갖고 있지 않는 사람 3. 간단한 퀴즈를 내고 정답을 다 말하는 사람 ...은 선착순 댓글 남겨주세요! 단, 반드시 위 게임이 없는 사람이어야 합니다.. 꼭 퀴즈 정답을 맞춰 주세요! '험블번들'이라는 할인행사에서 대규모 세트 판매 시 떨이로 산 것들이 많은데.. 이중 중복되는 것들을 나눠주려 합니다. 그럼, 퀴즈 나갑니다! 퀴즈는

덕후가 아닌 사람에게 덕후선물...?!
어제 장기 일본 체류자인 풀 네임이 상당히 기~인...'프랑켄 폰 도구라...중략...왕자'를 만났다. 이래저래 우여곡절이 많은 체류 생활중인데(그렇다고 불법체류는 아님), 잘 지내 보이는것 같아 다행. 이런 저런 이야기가 끝나고 던져 놓은 물건들... 어디다 쓰라고...? K-on 유리컵 #1 K-on 유리컵 #2 탱크 타고 다니면서 가장 필요한 보급품 그거슨 담배...! 그리고 전투식량...?담배는 언제나 전장의 가장 좋은 보급품입니다! 덤으로 K-on 6명 캐릭터 열쇠고리...& 기타등등... 덕후니스트 가 아닌 사람에게 이런 물건을 줘 봤자... 의미 불명!하지만 선물이라는 것은 주는 사람의 마음이 중요한것. 금요일날 두고 보자...! 뿌득!

여행 그리고 선물들
해외여행을 처음 나간 것이 1991년이었으니 어느새 해외 돌아다니기도 21년을 조금 넘겼습니다. 나름 아쉽게 생각하는 것이 해외에 나갔을 때 볼 수 있는 면세품 목록이나 책자들을 차곡 차고 모아두었더라면 재미있었을 것이라는 것입니다.이런 책자들을 보면 그 시대의 취향이나 변화같은 것을 알아볼 수 있으니까요. 띄엄 띄엄 발견할 수는 있지만 잘 보관하지 않아서 잃어버린 것도 많고요.저는 지금까지 비행기를 약 200여번, 400여편 이상을 타보았고 항공사는 대충 기억하는 것이 7사 정도입니다. 이름모를 이상한 소규모 회사를 제외한 큰 회사들이니 나름 재미있었다고 하겠지요. 제일 많이 탄 것은 대한항공과 아시아나 이고 JAL과 ANA, 그리고 동방항공입니다. 동방은 무척 싸게 다닐 수 있을 때 정말 뻔질나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