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포스트: 397|아이템:울산(284)
Tags

Posts

397 posts

2012 울산옹기축제와 외고산옹기말...투어토커 홍보단동행기 A

vj이대통의 블로그|2012년 5월 28일

울산옹기축제가 5월25일(금)부터 29일까지 5일간 열린다.투어토커 울산옹기축제 홍보단이 미리 내려간다고하기에 함께 동행하기로 했다.울주외고산옹기축제라는 이름으로 시작된 금년축제는 벌써 12회째가되는 옹기문화체험형 축제다.기네스인정서를받은 세계최대옹기(높이 2.2m, 둘레 5.2m,무게 172kg)를 직접볼수있으며,옹기만들기,옹기마을스템프투어,미꾸라지사냥꾼,전통혼례체험,옹기제작시연등의 대표프로그램이 진행되며 옹기민속놀이체험을비롯한 11개의체험프로그램,옹기사진전 옹기문화관전시등 8개의 전시프로,옹기등 소망지달기 나도 도붓장수등 5개참여프로그램,문화공연9개,연계프로그램11개등이 숨쉴틈없이 진행된단다."자연이 꿈꾸는세상 옹기누리"축제기간에는 방문객들의 편의를 위해 셔틀버스를 확대운영하고,박재동화백을 초청해서

2012. 05. 20 수원  vs 울산(H) 13R

2012. 05. 20 수원 vs 울산(H) 13R

하늘을 달리다|2012년 5월 23일

2012. 05. 20 vs 울산(H) 13R l 2:1 승 ㅣ 보스나, 에벨톤 수원역 셔틀버스를 기다리는 줄을 저만치에서 보곤 깨끗하게 포기. 역시나 경기장 가는 사람으로 꽉 찬 720번 버스에 몸을 밀어 넣으며 박지성의 인기를 조금이나마 실감했다. 아무리 웬만큼 관중이 드는 수원이라지만 기본 관중 이상이 되려면 ‘플러스 알파’가 있어야 하는데, 이날은 박지성. 경기 시작 30분 전임에도 경기장 주변에 인파가 엄청나길래 이거 심상치 않다 했더니, 역시 3만 5천을 훌쩍 넘는 수치. 많이도 왔다. 내가 유럽리그를 안 보니 박지성의 국내 인기를 실감 못한 거지. 이 정도로 팀 상관없이 관중 동원하는 선수를 본 건 오랜만. 규모가 좀 다르긴 하지만 05년의 박주영 이후 처음인 것 같

안방불패 수원, 울산을 집어삼키다.

안방불패 수원, 울산을 집어삼키다.

와짜용의 外柔內剛|2012년 5월 21일

수원 빅버드에 다녀왔습니다. 박지성 선수가 온다는 소식에, 많은 팬들이 왔고 빅버드는 푸른물결로 한국의 슈퍼스타를 반갑게 맞았습니다. 날씨가 엄청 더웠던 가운데, 이 무더위만큼 가장 힘든 상대를 맞았습니다. 울산은 전방의 이근호를 앞세워서 수원을 초반부터 밀어부쳤고, 전반 8분 쉽게 선제골을 성공 시켰습니다. 이근호에게 집중 된 사이에 이재성의 쇄도가 측면에서 올라온 프리킥 크로스를 가벼게 밀어넣으면서, 기선제압을 하였고, 이후에도 울산의 공격은 매서웠습니다. 오늘만큼은 철퇴축구가 아닌, 울산의 강함을 제대로 보여주었습니다. 초반의 강한 울산의 흐름은 조금씩, 다시 팽팽해지기 시작했고, 수원은 이에 물러서지 않으면서 두팀은 EPL스피드전을 방불케 할 만큼 빠른 공격전개를 보여주었습니다. 이윽

남산오르기

남산오르기

PINTEL'S|2012년 5월 10일

울산의 집 뒤에는 남산이 자리잡고 있다.요즘 날씨도 좋고 해서, 엄마 헬스이용권을 가지고 운동을 갈까 하다가, 등산을 선택.올라가며 내려가며 숨을 깊게깊게 들이마쉬고 내뱉고 하니까 폐의 저~ 안쪽까지 깨끗해지는 느낌.최근 등산에 너무도 가고싶었는데 가길 잘했다.^,^올라가는 길, 너무나도 푸른 남산중간중간 시를 읽으며 감상에 젖어보기도 하고,잠깐 쉴 때 하늘을 보니, 푸른 소나무가 나를 드리운다.남산 전망대에서 보니 너무나도 이쁜 울산! 오른쪽으로 흐르는 태화강이 너무 매력적이다^,^ 오랜만에 등산하니 좋다! 상쾌한 기분. 내일 아침도 또 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