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j이대통의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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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posts켑슐하우스를 작별하고 안량나라골보리말에서 자요..전국해안일주#56일차
켑슐하우스(영덕풍력발전단지)->창포말등대->안량나라골보리말->백석해수욕장->고래불해수욕장->안량리전통말 깜깜한밤..사방이 적막속에 묻혀있는데 아름다운조명이 변색하는 풍력발전기가 아름다운빛을 내고있다.켑슐하우스창문을 열었더니 찬바람과함께 훅!훅!..거대한 바람개비가 돌아가면서 지르는 비명이 소리친다.깊은밤이라서인지 소리가 더 크게들렸다..창문을 닫고 따듯한잠자리에 들었다.해안일주여행내내 피곤하다.오늘아침도 역시나,억지로 눈을떳는데 11시다.서둘러켑슐을 나와 관리실에 키반납하고 수고하시라는 인사나누고 어제못본 풍력발전단지를 보려고 발전단지안에있는 영덕 신,재생에너지전시관을 찾았다. ▲요 켑슐하우스가 우리마음을 뺐어갔다.요런거 하나 장만해서 경치좋은곳에 두면 좋겠지?? ▲저멀리
영덕풍력단지와 켑슐하우스의 특별한잠&루미나리에..전국해안일주여행#55일차
대성장모텔에서 나와 어제봣던 큰 건축물들이뭔가해서 바로 월송정입구로 갔다.월송정이 워낙 유명한탓에 자주는 아니지만 뜨믄뜨믄 찾았던곳인데,그때 못봤던 건축물들이 갑작이 많이생겼기때문에 궁굼했다. 고풍스런 건축물로 월송정으로가는 입구부터 달라졌다. ▲월송정 입구 ▲국오 황만영선생 기념비와 평해황씨 대종회 ▲월송리 소나무숲은 제8회 아름다운숲 전국대회에서 네티즌이 선정한"아름다운 누리상"을 수상한 숲이다. 월송정가는길 왼쪽에 굉장히 넓은터를 차지하고있다.평해황씨 시조제단원이니만큼 잘 가꿔진정원을 보는 느낌은 후손들입장에서볼때 선조들께 경의(敬意)를 느낄수있을꺼다.연못,사당등이 갗춰진 아름다운곳이다. 월송정을 보고나오면서 이곳을 본다면 오히려
2012 울산옹기축제와 외고산옹기말...투어토커 홍보단동행기 A
울산옹기축제가 5월25일(금)부터 29일까지 5일간 열린다.투어토커 울산옹기축제 홍보단이 미리 내려간다고하기에 함께 동행하기로 했다.울주외고산옹기축제라는 이름으로 시작된 금년축제는 벌써 12회째가되는 옹기문화체험형 축제다.기네스인정서를받은 세계최대옹기(높이 2.2m, 둘레 5.2m,무게 172kg)를 직접볼수있으며,옹기만들기,옹기마을스템프투어,미꾸라지사냥꾼,전통혼례체험,옹기제작시연등의 대표프로그램이 진행되며 옹기민속놀이체험을비롯한 11개의체험프로그램,옹기사진전 옹기문화관전시등 8개의 전시프로,옹기등 소망지달기 나도 도붓장수등 5개참여프로그램,문화공연9개,연계프로그램11개등이 숨쉴틈없이 진행된단다."자연이 꿈꾸는세상 옹기누리"축제기간에는 방문객들의 편의를 위해 셔틀버스를 확대운영하고,박재동화백을 초청해서
영주봉현명품 사과꽃축제와 다른 영주명품들~투어토커 영주투어동행기A
영주봉현명품 사과꽃축제장->풍기인삼갈비->미소머금고->무량수->만수주조 ▲이번의 영주투어는 버스 두대가 간다. 7시30분 좀 지나서 사당을 출발한 버스두대가 3시간남짓 달려서 "영주봉현명품 사과꽃 축제장"에 도착했다.투어때마다 느끼는거지만,정말 교통이 많이 좋아졌음을 이번에도 실감한다.영주까지 3시간.. 그것도 한번 치악휴계소를 들렸는데도 3시간안에 행사장 도착이라니..예전엔 남족지방으로 투어 한번내려가려면 새벽에 열차타고 현장도착해서 대절버스로 바꿔타야했는데..그레도 시간이 많이걸렸는데..3시간..그런 덕분?인지 요즘은 남족끝이라도 아예 서울서부터 버스로 내려간다.지금 열리고있는 여수세계박람회도 서울에서 4시간이면 간다고하니 정말 좋은세상이다..
이젠 싫어도 가슴에 묻을수밖에 없는 김천 직지사..直指寺 有感
김천의 직지사(直指寺)는 서기418년 신라 아도화상에의해 창건된 1천6백여년의 역사를갖은 김천뿐아니라 전국에서도 손꼽히는 유명한 고찰(古刹)이다.아도화상이 가르킨 손가락끝을 따라와 세웠다는 직지사..손가락으로 가리키기엔 너무 아름다운 직지사..넓은경네에는 고풍스럽고 단청이 세월로 빛바랜.. 민족의 역사가 자리잡은 그런 고찰이였는데..아름다운경내가 사찰중에서도 으뜸이라는데..유감이지만 정말 가슴아프게도 끔찍하게?변했다. 풍상어린 고풍과 역사를 간직했던 오래된 건물들은 모두가 새롭게 단청을 했거나,새기와를 머리에 이었으며 그보다도 더끔찍스레 완전한? 새건물들이 새로운 절의모습을 갗추고 자리를 넓게 잡았다.대웅전과 비로전정도가 그나마 옛모습을 조금?보여주는정도이며,경내 곳곳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