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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피렌체 / 레푸블리카 광장, 게토) 피렌체 재개발 프로젝트! 리사나멘토의 상징 / 피렌체에서 가장 큰 매음굴이 있었던 곳
피렌체의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하느라 시간 가는 줄 모르겠습니다. 풍경도 풍경이지만 아름다운 여성들이 이곳에 가득해서... 여러모로 눈이 즐겁군요. ㅎㅎㅎ 물론 대놓고 볼 수는 없어서 지나가면서 슬쩍슬쩍 보고 있기는 합니다만. ^^;;; 아... 오해하시면 안 되는 게 일부러 여성들을 보고 있지는 않습니다. 남자의 본능을 이길 수 없어 어쩔 수 없이 보고 있는 것뿐.. ㅎㅎㅎ 가끔은 이 남자의 본능을 원천적으로 차단해 주는 복장을 하고 계신 분들도 만납니다. 바로 무슬림 여성들인데요. 이탈리아에도 무슬림들이 꽤 많이 살고 있습니다. 중동, 아프리카 출신 무슬림들의 이민이 늘어나면서 지금은 약 400만 명 정도의 무슬림들이 이탈리.......

(이탈리아 피렌체 / 피렌체 두오모 #2) 독특한 피렌체 로마네스크 양식으로 만들어진 피렌체의 랜드마크. 산타 마리아 델 피오레 대성당 Duomo di Firenze
피렌체 두오모에서 가장 나중에 만들어진 건축물이라고 하죠. 두오모의 돔(Dom)을 만나보도록 하겠습니다. 지난 15세기 초에 성당 건물은 거의 완공이 됐습니다. 하지만 이 돔은 이후 꽤 시간이 흐른 후에나 완공이 되었는데요. 지난 1367년부터 이 돔을 세우기 위한 공간은 마련이 되어 있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돔을 세우는 공사는 이런저런 이유로 지연이 되었어요. 오랫동안 돔을 세우지 못한 가장 큰 이유는 그 당시의 건축기술로 이 정도 규모의 돔을 세우는 것이 매우 어려웠기 때문입니다. 당시 설계 공모전에 브루넬레스키는 이 문제에 봉착하자 로마의 판테온에서 영감을 얻어보려 했으나 답을 찾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브루넬레스키.......

인천공항 유럽 포켓와이파이 도시락 할인 비용 알프스 돌로미티 여행 날씨
아름다운 유럽여행을 마치고 돌아온지 일주일 정도 되었어요 :) 6월의 유럽은 어디냐에 따라 유럽날씨 천차만별인데 저는 다 겪은 느낌 ㅎㅎ 이번 유럽여행은 이탈리아 돌로미티 중심으로 스위스와 독일, 오스트리아 일부의 알스프 지역을 렌트카로 돌며 2주간 다녀왔거든요. 가기 전 날씨를 예상하며 옷을 정말 다양하게 넣었는데 반팔은 거의 안에 입고 겉옷을 걸치기에 바빴어요. 너무나도 기대했던 돌로미티 여행은 날씨가 망인 곳도 있었고 너무나 화창해서 환상적이기도 했답니다. 유럽여행 날씨 아무리 미리 예보를 봐도 산악지대는 정말 실시간 변합니다. 트레치메에서는 너무 힘든 경험을 하기도 했기에 저긴 정말 제가 날씨 좋을 때 다.......

(이탈리아 피렌체 / 피렌체 두오모 #1) 독특한 피렌체 로마네스크 양식으로 만들어진 피렌체의 랜드마크. 산타 마리아 델 피오레 대성당 Duomo di Firenze
드디어 피렌체 여행의 하이라이트라 할 수 있는 두오모가 보입니다. 그런데 각이 진 육각형 건물이 가리고 있어서 두오모의 사진을 제대로 담아낼 수가 없군요. ㅎㅎㅎ 두오모와 외관이 비슷하게 생겨서 마치 두오모의 부속 건물 같은 이곳은 바로 산 조반니 세례당(Battistero di San Giovanni)입니다. 그런데 알고 보면 이 세례당이 두오모보다 훨씬 먼저 만들어졌습니다. 즉, 이곳의 주인은 원래 이 세례당이었던 거죠. 그래서, 아니... 너는 왜 두오모 앞을 가리고 있어서 사진을 찍기 힘들게 만드니?라고 얘기를 하면 세례당이 서러워할 것 같아요. 원래 내가 여기에 있었고 두오모는 나중에 생겼는데 왜... 사실 이곳은 이런 대접을 받을 건.......


